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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오후에 비나 눈이 온다더니.. 오전부터 싸래기 눈이 내리더라구요?? 5일만에 산에 갔어요 지지배배 지저귀는 저 새들은 한해가 가구 오는지 알까?? 한참을 날으는 새들을 바라 보았죠??
나무를 마구 쪼아 대네요 곤줄박이 새로 알구 있는데..
넘 이쁜데 제데루 찍질 못해서..
넘 이쁘죠?? 동고비로 알고 있는데..
별별 새들이 다 많아요 포착을 제데루 못해서 그렇죠
여러 종류의 새들이 땅콩 줬더니 먹느라 정신이..
새래기 눈이 한참 올때였어요
산 친구분은 땅콩 주시구 저는 찍구...
가만히들 안 있어요 한입 물구 금새 날라가서 나뭇가지에서 먹어요
비둘기 입에 땅콩좀 보셔
날으른 찰나 흔들렸네요
내려올까 말까 먹이를 보구..
비둘기는 넘 잘 먹어서 통통해요 발로 가라구 해도 안 가요
망설이구 있네요 먹이를 보구..
참 이쁜 별별새가 많아요 요넘들 때문에 오늘은 얼마나 웃었던지 몰라요 얼른 물고 도망가구.. 또 얼른 왔다가구.. 찍으라구 포즈좀 취해주고 가만히 있슴 얼마나 좋을꼬?? 촐랭이 처럼.. 왔다리 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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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화니만님 ㅎㅎㅎ
경화님
땅콩 산친구분이 첨 가져왔어요 ㅎㅎㅎ
진맥맘님 네 많아요
떵거리님
네 재미가 나요 저절로 웃음이
정남님 미소자 자동으로 지어져요
의정부면 가까운 도봉산에서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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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자유로운 새들을 보고 왠지 자유가 그리워지네요.
나에게 자유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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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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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오마나..진짜 새들이 이렇게 많이 있군요..
그냥 지나치는데 또 이렇게 세심히 찍고 설명해주시다니..
이쁜새들 구경 잘하고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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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ㅎㅎㅎ 울 언니~ 새 사진 어쩜 저리 잘찍을까 했던이...
땅콩이 비법이였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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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언닌 참 부지런도 하셔요..^^
언니 부지런 하셔서 감기가 접근조차 안 하는데...
전 게을려서 그런지 감기가 달아날 생각을 하질 않네요..힘들어도 낼 부터는 바깥 운동이라도 좀 해야겠어요...
예쁜 새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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