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꾸물꾸물~~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12-29 13:48

조회수 1,9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날이 영 그렇네요.

하늘에서 모라도 내릴듯 싶은데..

비가 올려나 눈이 오려나..

암튼 하늘이 잔뜩 흐려있네요.

진짜 2008년도 마지막 주네요.

이렇게 한해를 마무리 하려하는데 영 잘 안되고..

그래도 시간을 흘러가겠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모두들 홧팅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606   울 남편 상받아요 5 꼬야2008-12-312051
18605   축하드려요~*^^* 3 귀염시은..2008-12-312229
18604   좋은아침 6 요리왕2008-12-312183
18603   아침부터 청소를~~~ 2 진백맘2008-12-312174
18602   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6 현이2008-12-312100
18601   축하합니다. 2 랑이2008-12-312088
18600   개근했서요.. 2 이경화2008-12-312203
18599   신랑이 애기 재우러 들어갔어요. 2 블루치즈..2008-12-302266
18598   우리 아들 학원 1 정은영2008-12-302029
18597   나도 돈 좀 원없이 써보자... 4 똠..2008-12-302097
18596   앗싸~~가오리 당첨 10 꼬야2008-12-302008
18595   빨리 봄이왔으면.. 3 숙이2008-12-301962
18594   그나마 다행 이네요 7 보꽁2008-12-301880
18593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때.. 2 똠..2008-12-301901
18592   울시엄니 고생하시네요..에공~~ 5 진백맘2008-12-301841
18591   눈과 입이 즐거움 ㅋㅋ 5 이경화2008-12-302022
18590   요 이쁜 새들 덕분에 해피한 날이었어요 6 현이2008-12-292427
18589   아이들 둘이 약먹고 자는 모습 보니.. 6 보꽁2008-12-291975
18588   날이 꾸물꾸물~~ 5 진백맘2008-12-291999
18587   코 안이 다 헐었어요 4 꼬야2008-12-292961
18586   환전하러갔습니다 2 환전2008-12-291997
18585   2008년 마지막 월요일 아침 2 또마2008-12-291826
18584   어느덧 2008 저물어 가네요 2 이경화2008-12-291869
18583   쉬는 날이 더 바빠요..ㅋㅋ 1 진백맘2008-12-292029
18582   한건 없지만 피곤하네요.. 1 민경종민..2008-12-281975
18581   또 하루가 가네요 1 이경화2008-12-281894
18580   감기 조심하세요 3 이희정2008-12-281856
18579   부모님 사랑합니다♡ 2 아가야2008-12-282269
18578   2008 연기대상 2 꼬야2008-12-282350
18577   신년 계획이 있나요. 4 이경화2008-12-281937
18576   주말 1 현이맘2008-12-2718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