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일 남았네요. 나이가 들수록 왜그리도 세월이 빨리 가는지..
급행을 탄 기분이 드네요.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을 해봐야 겠서요.
나이는 들어 가구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점점 없어지고~~
향후 무엇을 해야 잘 살수 있을지 다시 생각 해야할 시점이 온것같아요.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실것 같아요..
3일 남은 2008년을 마무리들 잘 하세요..
이제 운동 갈 준비 해야 겠서요..

| 어느덧 2008 저물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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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일 남았네요. 나이가 들수록 왜그리도 세월이 빨리 가는지..
급행을 탄 기분이 드네요.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을 해봐야 겠서요.
나이는 들어 가구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점점 없어지고~~
향후 무엇을 해야 잘 살수 있을지 다시 생각 해야할 시점이 온것같아요.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실것 같아요..
3일 남은 2008년을 마무리들 잘 하세요..
이제 운동 갈 준비 해야 겠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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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4 |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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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8-12-31 | 2183 | |||||||
| 18603 |
아침부터 청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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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31 | 2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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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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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31 | 2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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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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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 2008-12-31 | 2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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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근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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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31 | 2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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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애기 재우러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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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 | 2008-12-30 | 22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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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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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 | 2008-12-30 | 20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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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돈 좀 원없이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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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 | 2008-12-30 | 2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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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가오리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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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30 |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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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봄이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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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8-12-30 | 1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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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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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30 | 18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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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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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엄니 고생하시네요..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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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30 | 18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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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입이 즐거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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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30 |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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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쁜 새들 덕분에 해피한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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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29 | 24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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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둘이 약먹고 자는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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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9 |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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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꾸물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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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29 |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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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안이 다 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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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하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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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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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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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08-12-27 | 1794 | ||||||||
화니맘
언니 운동을 잘 다녀 왔나요???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 가는것 같제??
며칠동안 감기몸살이 많이 심해져서..날짜 개념도 요즘은 흐려지네..ㅋㅋㅋ....
남은 한해가 아쉽기도 하지만 우선 감기부터 떨쳐 버리고 싶어용...
좋은 꿈 꾸시고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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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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