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8 저물어 가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12-29 09:23

조회수 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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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일 남았네요. 나이가 들수록 왜그리도 세월이 빨리 가는지..

급행을 탄 기분이 드네요.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을 해봐야 겠서요.

나이는  들어 가구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점점 없어지고~~

향후 무엇을  해야 잘 살수 있을지 다시 생각 해야할 시점이 온것같아요.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실것 같아요..

3일 남은 2008년을 마무리들 잘 하세요..


이제 운동 갈 준비 해야 겠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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