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느긋하게 아침에 일어 났네요.
주말에는 울 남편이랑 놀아 줘야 해서 해야 할 일이 있는 데도
다 못해요..
어제는 신년에 놀러갈때 먹을 거리를 준비 하러 마트에 갔네요.
울 남편 내년 신년에 놀러가자구 하네요.. ㅎㅎ
또 강원도로 여행 갈것 같은데.. 아무튼 놀러가는거 엄청 좋아 해요..ㅋㅋ
놀러가기전 밀린 숙제도 미리 해야 해서 무지 바쁠것 같습니다.
미모님들도 신년에 계획들을 세웠나여..
2009년이 얼마 안있으면 오네요.. 기대도 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되는 해인것 같아요.
남은 2008년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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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강원도 여행이라~~ 제게는 꿈같은 얘기네요.
여행 즐겁게 다녀오시고 신년계획도 잘 세우시고요.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해피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네요. 머리속으로.
답글
떵거리맘
이야~ 좋으시겠네요.. 강원도여행이라.. 부러워요~
전 1월5일 병원 가서 수술스케줄 받아 와야 하네요.ㅠㅠ
답글
이경화
아직 기침을 하고 있어..^^
동상도 주말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내~^-----^
답글
화니맘
와 ~~ 언니 넘 좋으시겠당^^*
신년에 강원도로 여행!!! ~~~~
아찌랑 잼나고 행복한 추억 많이많이 만드셔용!!!
울 집은 지금 계획은 방콕...
언니 근데 감기는 좀 좋아졌수..???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