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보내시고계신가요?
전 오늘 가족과함께 볼일있어서
어디좀갔다가~
역시 연말이다 보니 차가 많고 많이 막히네요
그리고..저녁때쯤와서
갓만에 삼겹살을 먹었어요
제가 삼겹이 킬러인데 넘오랫만에 먹어선지
더욱더 맛있네요.아가도 ..잠자서..정말
편하게 잘먹었어요
낼은 갓만에 신랑과..영화예매했어요
잠깐 아가는 엄마한테 맡기고 데이뚜 갔다올려구요..ㅋ
영화~~잃어버린세계~본답니다.
보고나서 후기 남길꼐요..
남은 주말도 즐겁게보내세용
| 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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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보내시고계신가요?
전 오늘 가족과함께 볼일있어서
어디좀갔다가~
역시 연말이다 보니 차가 많고 많이 막히네요
그리고..저녁때쯤와서
갓만에 삼겹살을 먹었어요
제가 삼겹이 킬러인데 넘오랫만에 먹어선지
더욱더 맛있네요.아가도 ..잠자서..정말
편하게 잘먹었어요
낼은 갓만에 신랑과..영화예매했어요
잠깐 아가는 엄마한테 맡기고 데이뚜 갔다올려구요..ㅋ
영화~~잃어버린세계~본답니다.
보고나서 후기 남길꼐요..
남은 주말도 즐겁게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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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4 |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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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8-12-31 | 2181 | |||||||
| 18603 |
아침부터 청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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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31 | 2172 | |||||||
| 18602 |
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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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31 | 2099 | |||||||
| 18601 |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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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 2008-12-31 | 2086 | |||||||
| 18600 |
개근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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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31 | 2200 | |||||||
| 18599 |
신랑이 애기 재우러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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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 | 2008-12-30 | 2265 | |||||||
| 18598 |
우리 아들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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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 | 2008-12-30 | 2028 | |||||||
| 18597 |
나도 돈 좀 원없이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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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 | 2008-12-30 | 2095 | |||||||
| 18596 |
앗싸~~가오리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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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30 | 2008 | |||||||
| 18595 |
빨리 봄이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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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8-12-30 | 1959 | |||||||
| 18594 |
그나마 다행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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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30 | 1880 | |||||||
| 18593 |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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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 | 2008-12-30 | 1900 | |||||||
| 18592 |
울시엄니 고생하시네요..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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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30 | 1839 | |||||||
| 18591 |
눈과 입이 즐거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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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30 | 2020 | |||||||
| 18590 |
요 이쁜 새들 덕분에 해피한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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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29 | 2425 | |||||||
| 18589 |
아이들 둘이 약먹고 자는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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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9 | 1974 | |||||||
| 18588 |
날이 꾸물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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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29 | 1997 | |||||||
| 18587 |
코 안이 다 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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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29 | 2961 | |||||||
| 18586 |
환전하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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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 2008-12-29 | 1995 | |||||||
| 18585 |
2008년 마지막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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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8-12-29 | 1825 | |||||||
| 18584 |
어느덧 2008 저물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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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9 | 1868 | |||||||
| 18583 |
쉬는 날이 더 바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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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29 | 2027 | |||||||
| 18582 |
한건 없지만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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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8-12-28 | 1973 | |||||||
| 18581 |
또 하루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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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8 | 1893 | |||||||
| 18580 |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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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 2008-12-28 | 18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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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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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 2008-12-28 | 22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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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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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28 | 2350 | |||||||
| 18577 |
신년 계획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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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8 | 1936 | |||||||
| 18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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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맘 | 2008-12-27 | 1863 | |||||||
| 18575 |
ㅎㅎ 우리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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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7 | 2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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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08-12-27 | 1793 | ||||||||
떵거리맘
오랜만에 단 둘이 하는 데이트 즐거우시겠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