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오늘 출근 안하다고 해서 맘놓고 늦잠을 잘려고 했는데,
울 신랑 밥때 되면 꼭 잘 자고 있는 나를 깨우네요..
주말이라고 푹 잘수가 없네요.
아침밥 챙겨주고 또 졸려서 잤다가 방금 일어났서요..
자도 자도 또 졸리니, 완전 잠에 취한것 같아요.. 정신이 몽롱합니다.
정신 좀 차려야 될텐데...
주말에 뭘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ㅎㅎ
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
| 잠에 취해서~ |
|---|
남편도 오늘 출근 안하다고 해서 맘놓고 늦잠을 잘려고 했는데,
울 신랑 밥때 되면 꼭 잘 자고 있는 나를 깨우네요..
주말이라고 푹 잘수가 없네요.
아침밥 챙겨주고 또 졸려서 잤다가 방금 일어났서요..
자도 자도 또 졸리니, 완전 잠에 취한것 같아요.. 정신이 몽롱합니다.
정신 좀 차려야 될텐데...
주말에 뭘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ㅎㅎ
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572 |
|
이경화 | 2008-12-27 | 2004 | |||||||
| 18571 |
우린 택선교 신도 입니다
|
보꽁 | 2008-12-26 | 2207 | |||||||
| 18570 |
거실에 깊숙히들온 햇살을보며...
|
초이 | 2008-12-26 | 2054 | |||||||
| 18569 |
딸이 만든크리스마스카드
|
떵거리맘.. | 2008-12-26 | 2697 | |||||||
| 18568 |
2008년도 끝자락에서
|
미원 | 2008-12-26 | 2067 | |||||||
| 18567 |
방학 첫 날~!
|
달팽이 | 2008-12-26 | 2036 | |||||||
| 18566 |
감기에 걸렸어요~~~
|
김선민 | 2008-12-26 | 1934 | |||||||
| 18565 |
토크리더가 뭘해야 하나요..
|
스테파노.. | 2008-12-26 | 2232 | |||||||
| 18564 |
금요일 맞져.. ㅋㅋㅋ
|
진백맘 | 2008-12-26 | 2160 | |||||||
| 18563 |
굿모닝~
|
이경화 | 2008-12-26 | 1964 | |||||||
| 18562 |
어제가 휴일이어서인지 월요일같은느낌이네요
|
날씬이 | 2008-12-26 | 2059 | |||||||
| 18561 |
|
연이맘 | 2008-12-25 | 1657 | |||||||
| 18560 |
|
프리티 | 2008-12-25 | 1798 | |||||||
| 18559 |
메리크리스마스
|
초이 | 2008-12-25 | 1953 | |||||||
| 18558 |
크리스마스분위기내고왔어요
|
날씬이 | 2008-12-25 | 2060 | |||||||
| 18557 |
행복한 크리스마스....
|
김선민 | 2008-12-25 | 2218 | |||||||
| 18556 |
휴일이 가고 있어요~
|
또마 | 2008-12-25 | 2029 | |||||||
| 18555 |
요넘들 보면 행복해 집니다
|
현이 | 2008-12-24 | 2029 | |||||||
| 18554 |
저녁엔 뭘....
|
또마 | 2008-12-24 | 2127 | |||||||
| 18553 |
오싱
|
보꽁 | 2008-12-24 | 1886 | |||||||
| 18552 |
교회도 안다는사람이
|
날씬이 | 2008-12-24 | 1867 | |||||||
| 18551 |
어린이집에 산타할아버지 오시는 날.
|
양과닭 | 2008-12-24 | 2201 | |||||||
| 18550 |
미모님들 메리구리스마수
|
이경화 | 2008-12-24 | 2419 | |||||||
| 18549 |
크리스마스 선물 사셨나요?
|
진백맘 | 2008-12-24 | 2089 | |||||||
| 18548 |
앙~~ 귀여운 것들
|
현이 | 2008-12-24 | 2191 | |||||||
| 18547 |
[응모]토크리더2기에 응모합니다.
|
땅콩쿠키.. | 2008-12-24 | 2364 | |||||||
| 18546 |
디보 목욕폭탄
|
양과닭 | 2008-12-23 | 2467 | |||||||
| 18545 |
냉장고 청소^^
|
화니맘 | 2008-12-23 | 3983 | |||||||
| 18544 |
감기가 심하게걸렸어요
|
날씬이 | 2008-12-23 | 2263 | |||||||
| 18543 |
10억짜리 인형
|
떰 | 2008-12-23 | 2520 | |||||||
| 18542 |
요즘같이 건조해질때 아기 보습 크림 질문 이요
|
언제나 .. | 2008-12-23 | 2285 | |||||||
보꽁
남편분 하고 데이트 하세요...
등산도 좋고..언니 산 좋아 하잖아요
답글
화니맘
언니가 넘 잘해줘서 그렇지 않을까 싶네^^*
그래도 아찌 평상시 잘 하니까 용서해줘용~~~
울 남편은 내가 아파도 꼭 밥은 먹고 출근해야 되는 사람이야....
오늘 아침도 내 몸이 어질어질 한데도 "부인 밥 안 차리고 뭣하오"그러더라..ㅋㅋㅋ
에구에구 내가 못살아....
언니!! 아찌랑 가까운 곳이라도 나들이 다녀와~~
주말 잘 보내구~~~~~
답글
날씬이
ㅎㅎ 요즘 바닷가에서 조개구이가 끝내준다고 태래비에나오네요 ㅜㅜ
답글
떵거리맘
ㅎㅎ 혼자 좀 알아서 챙겨 드시지~^^ 경화님이 너무 잘 해 주시나 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