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오늘 출근 안하다고 해서 맘놓고 늦잠을 잘려고 했는데,
울 신랑 밥때 되면 꼭 잘 자고 있는 나를 깨우네요..
주말이라고 푹 잘수가 없네요.
아침밥 챙겨주고 또 졸려서 잤다가 방금 일어났서요..
자도 자도 또 졸리니, 완전 잠에 취한것 같아요.. 정신이 몽롱합니다.
정신 좀 차려야 될텐데...
주말에 뭘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ㅎㅎ
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
| 잠에 취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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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오늘 출근 안하다고 해서 맘놓고 늦잠을 잘려고 했는데,
울 신랑 밥때 되면 꼭 잘 자고 있는 나를 깨우네요..
주말이라고 푹 잘수가 없네요.
아침밥 챙겨주고 또 졸려서 잤다가 방금 일어났서요..
자도 자도 또 졸리니, 완전 잠에 취한것 같아요.. 정신이 몽롱합니다.
정신 좀 차려야 될텐데...
주말에 뭘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ㅎㅎ
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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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남편분 하고 데이트 하세요...
등산도 좋고..언니 산 좋아 하잖아요
답글
화니맘
언니가 넘 잘해줘서 그렇지 않을까 싶네^^*
그래도 아찌 평상시 잘 하니까 용서해줘용~~~
울 남편은 내가 아파도 꼭 밥은 먹고 출근해야 되는 사람이야....
오늘 아침도 내 몸이 어질어질 한데도 "부인 밥 안 차리고 뭣하오"그러더라..ㅋㅋㅋ
에구에구 내가 못살아....
언니!! 아찌랑 가까운 곳이라도 나들이 다녀와~~
주말 잘 보내구~~~~~
답글
날씬이
ㅎㅎ 요즘 바닷가에서 조개구이가 끝내준다고 태래비에나오네요 ㅜㅜ
답글
떵거리맘
ㅎㅎ 혼자 좀 알아서 챙겨 드시지~^^ 경화님이 너무 잘 해 주시나 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