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들이 크고 작은 물결처럼 일렁이며 우리가 미처 생각지도 알아차리지도 못하는사이 무서운 파도로 변해 우리을 삼켜버릴듯 우리옆에 바짝 다가온 이무서운 경제 한파 미처 피할 옷도 양식도없이 이제2009년
무서운 추위속에 항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정신 바짝차리고 이 이무서운 풍랑속에서 당당히
살아 지금 거실에 비치는 저빛처럼 따뜻한 햇살에 나른한 오후를 즐길 그때까지 서로 경려하고 힘을 불려넣는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요 ...
| 거실에 깊숙히들온 햇살을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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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들이 크고 작은 물결처럼 일렁이며 우리가 미처 생각지도 알아차리지도 못하는사이 무서운 파도로 변해 우리을 삼켜버릴듯 우리옆에 바짝 다가온 이무서운 경제 한파 미처 피할 옷도 양식도없이 이제2009년
무서운 추위속에 항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정신 바짝차리고 이 이무서운 풍랑속에서 당당히
살아 지금 거실에 비치는 저빛처럼 따뜻한 햇살에 나른한 오후를 즐길 그때까지 서로 경려하고 힘을 불려넣는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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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우리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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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7 | 2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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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08-12-27 | 17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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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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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 | 2008-12-27 | 1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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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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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8-12-27 |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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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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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7 | 19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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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택선교 신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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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6 | 2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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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 2008-12-26 | 1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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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만든크리스마스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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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8-12-26 | 26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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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끝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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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 | 2008-12-26 |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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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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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 2008-12-26 | 1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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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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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 2008-12-26 | 18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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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가 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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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8-12-26 | 2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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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맞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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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26 | 20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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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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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6 | 1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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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휴일이어서인지 월요일같은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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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6 |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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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맘 | 2008-12-25 | 15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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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 2008-12-25 | 17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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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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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 2008-12-25 | 1888 | |||||||
| 18558 |
크리스마스분위기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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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5 | 1982 | |||||||
| 18557 |
행복한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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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 2008-12-25 | 2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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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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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8-12-25 | 1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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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넘들 보면 행복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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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24 | 1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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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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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8-12-24 | 2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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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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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4 | 1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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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도 안다는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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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4 | 17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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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산타할아버지 오시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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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8-12-24 | 2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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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님들 메리구리스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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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4 | 2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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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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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24 |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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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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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24 | 2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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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토크리더2기에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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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쿠키.. | 2008-12-24 | 22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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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보 목욕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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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8-12-23 | 2370 | |||||||
화니맘
그래요 초이님 ^^*
우리 긍정의 힘을 믿어 보아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답글
떵거리맘
'긍정의 힘'을 믿어요. 초이님도 화이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