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깊숙히들온 햇살을보며...

글쓴이 초이

등록일 2008-12-26 14:45

조회수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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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들이 크고 작은 물결처럼 일렁이며 우리가 미처 생각지도 알아차리지도 못하는사이 무서운 파도로 변해 우리을 삼켜버릴듯 우리옆에 바짝 다가온 이무서운 경제 한파 미처 피할 옷도 양식도없이 이제2009년

무서운 추위속에 항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정신 바짝차리고 이 이무서운  풍랑속에서 당당히

살아 지금 거실에 비치는 저빛처럼 따뜻한 햇살에 나른한 오후를 즐길 그때까지 서로 경려하고 힘을 불려넣는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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