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는 참 정신없고 바쁘면서 그렇다고 즐거운 일 보다는 충격과 배신, 그리고 갈등 그밖에
어지러운 일들이 뒤엉킨 해였다. 아니 어쩌면 몇년전부터 있었던 일들이 이어지고 뿌리를 뻗어 확산
된 결과일 것이다. 그 때의 나의 심장은 터져버릴것 같아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치고 싶은
산 속이 어딜까만 찾아 다녔다. 구체적인 발언은 그래도 삼가하고 싶다. 그것은 나의 아픔이자
슬픔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2008년도 끝자락에서 |
|---|
2008년도는 참 정신없고 바쁘면서 그렇다고 즐거운 일 보다는 충격과 배신, 그리고 갈등 그밖에
어지러운 일들이 뒤엉킨 해였다. 아니 어쩌면 몇년전부터 있었던 일들이 이어지고 뿌리를 뻗어 확산
된 결과일 것이다. 그 때의 나의 심장은 터져버릴것 같아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치고 싶은
산 속이 어딜까만 찾아 다녔다. 구체적인 발언은 그래도 삼가하고 싶다. 그것은 나의 아픔이자
슬픔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575 |
ㅎㅎ 우리 어머님...
|
보꽁 | 2008-12-27 | 2108 | |||||||
|
|
익명 | 2008-12-27 | 1795 | ||||||||
| 18574 |
감사감사
|
미원 | 2008-12-27 | 1946 | |||||||
| 18573 |
이제야
|
떵거리맘.. | 2008-12-27 | 2004 | |||||||
| 18572 |
잠에 취해서~
|
이경화 | 2008-12-27 | 1926 | |||||||
| 18571 |
우린 택선교 신도 입니다
|
보꽁 | 2008-12-26 | 2132 | |||||||
| 18570 |
거실에 깊숙히들온 햇살을보며...
|
초이 | 2008-12-26 | 1953 | |||||||
| 18569 |
딸이 만든크리스마스카드
|
떵거리맘.. | 2008-12-26 | 2613 | |||||||
| 18568 |
|
미원 | 2008-12-26 | 2006 | |||||||
| 18567 |
방학 첫 날~!
|
달팽이 | 2008-12-26 | 1960 | |||||||
| 18566 |
감기에 걸렸어요~~~
|
김선민 | 2008-12-26 | 1859 | |||||||
| 18565 |
토크리더가 뭘해야 하나요..
|
스테파노.. | 2008-12-26 | 2148 | |||||||
| 18564 |
금요일 맞져.. ㅋㅋㅋ
|
진백맘 | 2008-12-26 | 2076 | |||||||
| 18563 |
굿모닝~
|
이경화 | 2008-12-26 | 1881 | |||||||
| 18562 |
어제가 휴일이어서인지 월요일같은느낌이네요
|
날씬이 | 2008-12-26 | 1987 | |||||||
| 18561 |
|
연이맘 | 2008-12-25 | 1582 | |||||||
| 18560 |
|
프리티 | 2008-12-25 | 1720 | |||||||
| 18559 |
메리크리스마스
|
초이 | 2008-12-25 | 1888 | |||||||
| 18558 |
크리스마스분위기내고왔어요
|
날씬이 | 2008-12-25 | 1982 | |||||||
| 18557 |
행복한 크리스마스....
|
김선민 | 2008-12-25 | 2114 | |||||||
| 18556 |
휴일이 가고 있어요~
|
또마 | 2008-12-25 | 1949 | |||||||
| 18555 |
요넘들 보면 행복해 집니다
|
현이 | 2008-12-24 | 1930 | |||||||
| 18554 |
저녁엔 뭘....
|
또마 | 2008-12-24 | 2045 | |||||||
| 18553 |
오싱
|
보꽁 | 2008-12-24 | 1801 | |||||||
| 18552 |
교회도 안다는사람이
|
날씬이 | 2008-12-24 | 1768 | |||||||
| 18551 |
어린이집에 산타할아버지 오시는 날.
|
양과닭 | 2008-12-24 | 2136 | |||||||
| 18550 |
미모님들 메리구리스마수
|
이경화 | 2008-12-24 | 2331 | |||||||
| 18549 |
크리스마스 선물 사셨나요?
|
진백맘 | 2008-12-24 | 2006 | |||||||
| 18548 |
앙~~ 귀여운 것들
|
현이 | 2008-12-24 | 2118 | |||||||
| 18547 |
[응모]토크리더2기에 응모합니다.
|
땅콩쿠키.. | 2008-12-24 | 2264 | |||||||
| 18546 |
디보 목욕폭탄
|
양과닭 | 2008-12-23 | 2370 | |||||||
화니맘
미원님 2008년 한해 많이 힘드셨나보군요..
힘내셔요!!!
2009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즐건 주말 되셔요^^
답글
보꽁
이궁 2008년 많이 힘드셨나봐요
09년엔 정말 밝고 행복한 일이 많길 바래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