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탄절...
어제는 크리스마스 이브....
어제 교회 집사님 집으로.... 모두 모이기로 했어요 저녁 예배를 드리고
집사님 집에서 밤새면서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맛있는것도 나눠먹고
아이들은 아이들 끼리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였어요,,,
새벽에 집에 돌아와보니
"어머"
제 침대 머리맡에 왠 선물~~~~
아이들 침대에도 선물이 두개씩...
이상하다 아이들 선물은 하나씩 샀는데 하면서
포장을 뜯기 시작했어요
제 선물은 예쁜 잠옷... 그리고 그리고 섹쉬~한 속옷...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전 신랑 선물을 준비 못했거든요..
남편한테 카드와 선물을 받으니깐 정말 산타가 울 집에 온것 같았어요...
아이들도 다 좋아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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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와~~와~~
부럽삼..
전 신랑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사달라고 했다가
퉁생이만 들었데...집안 경제 생각 안한다고.ㅋㅋㅋ
제가 귀걸이 사달라고 했거든요..참고로 전 금아니면 안되는..
금속 알레르기 체질이라..
암튼 이랬다는.....
섹쉬한 속옷이라...사이가 좋으신가봐요..
완죤 부럽삼~~~~~
답글
화니맘
와우~~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였네요^^
오늘도 그 행복이 쭈~~욱 이어지시길~~~
답글
날씬이
행복한크리스마스였네요
섹쉬한 잠옷까지
남편이 자상하시네요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