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신문기사 퍼오는 것도 사진 가져오는 것도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저작권 때문에 난리군요. 소송이 줄을 잇는다고...ㄷㄷㄷ
한겨레 신문은 그나마 이런 소송에서 좀 자유가 있는 듯해요. 참고들 하세요.
이젠 음악도 신문기사도 링크도 어려울 듯...
곧 해돋이 보러 갈 시간이..
작년엔 금정산에 가서 해뜨는 걸 봤어요. 부산에선 꽤 유명한 산이고, 우리 외가가 있는 곳이기도 하고.
지금은 친척이 아무도 살지 않지만요.
이렇게 멋진 사진 찍을 능력도 없는데..^^;
새해엔 뭘 목표로 해서 살아볼까, 생각도 좀 해봐야죠. 지켜질진 모르겠으나...
최근에 읽은 책 중에 [꿈너머 꿈]이란 책이 좋았습니다. 새해에 읽어보면 좋을 듯해요.
아이들도 쉽게 읽을만큼 글자도 크고 그래서 우리 애한테 보라고 줬더니,
역시나 안 읽더군요.
아줌마로 살면서 꿈 같은건 잊고 살지만,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역시 사람은 꿈, 그리고 그 꿈 너머 꿈도 있어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오늘은 청소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계획도 다 짜뒀는데,
남편이 테스니 친다고 나가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왕이면 같이 해야..ㅋㅋㅋㅋ
좋은 건 함께 하는 지혜, 이런건 꼭 실천하고 삽니다. ^ㅁ^
강아지 산책도 좀 시켜줘야하는데, 저녁에라도 나가볼까 생각 중이예요.
저 녀석도 집이 좋다는 걸, 바깥의 칼바람 맞으며 좀 느껴봐야 말 잘 듣는 착한 강아지가 될 듯..
근데,,한가지. 님들은 해뜨는 사진인지 해지는 사진인지 구분이 되는지?
전 설명해주지 않으면 통 모르겠어요. 그게 그거 같은데..ㅋㅋ






> 



최신
이전





















진백맘
해돋이 한번도 안가봤는데 아마 올해도 못 갈듯...
사진이지만 넘 좋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