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때마다 보는 넘들 까치들은 흔히 보죠? 어딜 가나요 그 넘이 그넘인지 야들의 맨션을 보면 알것 같기도 하구요??
때론 모른 넘 같기도 해요 이웃 맨션에 사는 넘이 놀러 왔나 하기도 하구요?? 아님 남편인가 둘이 있을땐요
때론 싸웠나 할때도 있어요
혼자서 외롭게 사색에 잠긴걸 보면요
지금은 냉전중인가 보네요
ㅎㅎㅎ 화해 했나 보네요 산 친구분과 함께 야들을 보면서 맘데로 생각 하기도 하죠? 야들 보면서 정말 자연의 대한 아름다움도 생각하게 되구 자연의 순리를 배우게도 된답니다
요넘의 철새인지라 겨울에 많이 보게되죠?? 어찌 알구 날이 따뜻해지면 떠나 갔다가 날이 추우니 언제 부터인지 보이는 넘 생긴것도 잘 생기구 이쁜 넘 동고비..
한가지에 오래있지 않아서 가운데 찍을랬더니 한쪽으로 날 찍어봐라 하구서 앉아 있네요 ㅎㅎㅎ 오늘도 요 넘들 덕분에 해피한 하루였답니다 |






> 









최신
이전





















현이
경화님
떵거리님
올해두 건강 또 건강요
답글
떵거리맘
정말~ 사진들이 분위기 있어요~^^
답글
이경화
새들을 멋지게 찍었군요..언니.
이번 사진 정말 멋지게 잘 찍었네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