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글쓰는걸 너무 좋아해요.
그렇지않아도 아이들 둘 다 어린이 집에 다닐꺼고 무슨일을 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네요.
이번에 당첨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앞으로 기회가 주어질때마다 열심히 응모해보겠습니다.
예전에는 소설작가가 꿈이었어요.
그래서 중학교때부터 아이들이 공부할때 저는 유치한 연애소설같은걸 쓰곤 했죠.
인기는 최고였습니다..ㅎㅎㅎ
근데 저번에 우연히 예전에 글을 썼던 노트가 발견되어서 읽어봤는데
이런...뷁...
완전 유치찬란해서 얼굴이 다 화끈거리는거있죠...ㅎㅎ
그래도추억이고 나름 친구들에게 기쁨을 주었다는것만으로도
만족스럽네요^^
글쓰기는 정말 즐거워요.
근데 미즈 토크리더는 글쓰는게 즐거운것만으로는 안되죠
꾸준하게 열심히 글을 올려야하고 미즈를 방문해주는 모든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여야하니깐요.
토크리더가 된다면 책임감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해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고 하니 일석이조,
여러가지 경험을 쌓을수 있고 좋은 글들을 올리면서 저에게 쌓이는 지식까지하면
일석 사조죠.
땅콩쿠키~ 한번 믿어주세요~
이제 미즈에서 활동 시작한것이 저에게는 취약점이지만
이번 기회가 아니더라도 저에게 꼭 기회가 주어질꺼라고 믿습니다.
기회 빨리 주시면 더 열심히 할께요...ㅎㅎ
이상 땅콩쿠키의 토크리더2기 응모였습니다~~






> 


최신
이전





















보꽁
어머 벌써 2기 모집 하나요?
홧팅 입니다
답글
떵거리맘
답글
화니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