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졸졸졸 따라다니는 나랑은 뗄래야 뗄수없는 것 바로 그림자죠?
우연히 개그프로그램을 보았다가, 떠올려지는생각....
그림자는 그저 과학적인 현상에 의해 비춰지는 것뿐 아무런 의미가 없다하지만,,,
내가 살아있다는것
내가 뭔가를 한다는것
그 무엇이든 나를 지켜주는 존재가 아닐까 싶어요..
그림자같은 사람이 되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한곳에 오래 머무는 사람이 어찌보면 미련해 보일수있지만
틀에 박힌것을 싫어하고 늘 새로운것을 추구하는 저이지만,
제가 유일하게 지키는 한가지는,,
한자리에 오래 머무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 라는 것...
내가 머무르고 있었을때
나의 웃음과 나의 손짓에 한번더 좋아주지 않을까요?...
시간의 흐름은 잡을수 없지만요...
시간이 흘러 추억이 되어 우리의 가슴에 고히 간직되니
어쩌면 슬퍼할것도 서글퍼할것도 없이
행복한걸수도 있는거예요 ^^
한곳에 오래 머무는 사람이 전 좋아요,,,
보아주든 보아주지 않든 고개를 돌리는 사람보다
보아주든 보아주지 않은 그 자리에서 고개를 숙일지라도
잔잔한 미소로,,, 그자리에 오래도록 머무르는 사람이 좋아요...
오늘 하루종일 일상속에 나를 보면서,,, 오래도록
기억되는 사람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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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네맘
누군가에게 오랫동안 기억되는건
좋은느낌 이거나 감사한일이 있을때
아니면 나쁜기억이나 타인에게 상처를 주었을때
기억에 남을텐데 전 전자 이고 싶어요
언제나 좋은사람으로 남고 싶어요
답글
진백맘
가끔 저도 누군가에게 오랫도록 기억되는 사람이 될까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그냥 지나치는 사람으로 남는것보다는 그래도 오래도록 기억되면 좋겠죠.
그것도 아주 좋은쪽으로..ㅎㅎㅎ
저도 토크리더 2기 축하드립니다..
답글
화니맘
"한자리에 오래 머무는 사람이 아름답다" 넘 좋은말이네요^^*
소연님 토크리더 1기 축하드리고..오늘도 홧팅입니다!!!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