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이랑 저랑 모임이 따로 있네요
신랑은 직장 모임...전 어머니회 결산 모임....
신랑은 벌써 모임 갔고 넌 9시 까지라
아이들 밥 먹여 놓고 가려구해요.
연말이라 모임이 많아서 맨날 술을 먹게 되는게
문제 인데 술이 먹으면 먹을수록 느는것 같아요
예전에 정말 소주 한잔 정도 밖에 못 마셨는데
주부 12년차 넘어 서니 몇잔은 기본이 되어 버렸네요^*^
오늘도 좀..마시고 올것 같아욤... 모임 회원들이 술을 다들 잘 하니깐..
| 모임 가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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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랑 저랑 모임이 따로 있네요
신랑은 직장 모임...전 어머니회 결산 모임....
신랑은 벌써 모임 갔고 넌 9시 까지라
아이들 밥 먹여 놓고 가려구해요.
연말이라 모임이 많아서 맨날 술을 먹게 되는게
문제 인데 술이 먹으면 먹을수록 느는것 같아요
예전에 정말 소주 한잔 정도 밖에 못 마셨는데
주부 12년차 넘어 서니 몇잔은 기본이 되어 버렸네요^*^
오늘도 좀..마시고 올것 같아욤... 모임 회원들이 술을 다들 잘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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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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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21 | 2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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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당에서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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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홍대 앞에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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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알뜰하게 보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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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 2008-12-20 | 19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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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기 | 2008-12-20 | 1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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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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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0 |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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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영화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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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19 | 1856 | |||||||
떵거리맘
답글
민들레셋맘소연
술에 취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취하고 사람에게 취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분위기에 취하고 ^^
술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 되어가는가봅니다
저는 안먹던 술을 친구랑 우연히 먹었는데,, 먹고도 깜짝놀랬다는 ㅎㅎ
답글
화니맘
보꽁님은 저와는 이제 반대가 되었네요..전 직장생활 할때는 술(소주) 좀 했는뎅..ㅎㅎㅎ 지금은 한잔만 마셔도 취하네요..다른 사람들은 저 굉장히 술 잘 하는 줄 알거든요~~~
술도 안 마시니까 못 먹겠더라구요...
오늘 가서 잼나게 놀다 오시고..스트레스 확 날려뿌리공 오셔용^^*
모임후기는 낼 요기에 꼭 남겨 주시기.ㅋㅋㅋ...^^*
답글
앗!떰
음,,좋으시겠어요.전 지난주에 엄마들 모임했는디..술은 한방울도 안 먹고.ㅋㅋ
전 먹어도 안 늘더라고요. 술이...
아우..난 오늘 실컷 저녁 준비했더니..술 먹고 늦겠다고..전화가.....
이론 댄장.ㅋㅋ
운동이나 하러 가야겠음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