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아들들 어린이 집에 보내놓고 오전에는 청소기만 돌려 놓고...
오후에는 집안 곳곳에 먼지 떨어내고 닦고 했더니...넘 속이 시원하네요...
오랫만에 집안 공기가 뽀송뽀송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동안 작은 아들놈이 아파서 맘대로 집안 환기도 잘 못시키고 했는데 오늘 어린이 집 보내놓고 작정하고 청소했거든요..
오늘은 미즈에서 울 님들 글 읽고...청소하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후딱 지나갔네요...
울 님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남은 하루도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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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소연님,떵거리맘님 감솨해요..아직 문환이 완전히 낫지는 않았지만 마니 좋아졌어요..이제 3일마다 병원에 가요.어린이 집에도 어제부터 가고 있어요..두분 감솨^^*
소연님 아이들도 언능언능 감기 낫기 바랄께요!!!
소연님이 많이 고생하겠네여..언제나 열혈맘 소연님 힘내기!!!
두분 그리고 토크리더 1기 진심으로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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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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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맘소연
전 오늘 나름대로 정신없이 보낸것 같아요 ^^
화니맘님 아이 다 나은거죠? ^^ 전 우리 애들,, 감기는 걸렸는데 다행히 열은 피해가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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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ㅎ ~부지런하시네~~
님은 저녁준비하러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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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아침에 조조 영화보구 헬스하고, 집에 오니 너무 피곤해서 낮잠을 잘려는 찰라~
울 신랑 문열고 들어오네.ㅋㅋ 감기때문에 빨리 들어 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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