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살고있는 시누이네갔다왔습니다
강화도엔 장어가 유명하다고
장어를 사줘서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살이 푹푹~~~어젯밤에 늦게 도착해서 지금도 후유증이 남아있어요 ㅎ
강화도의 순무김치가 맛나다고 김치도 싸주고
농사짓는다고 쌀도 연속적으로 준답니다
남편하고 여동생하고 달랑 둘이서 잘지내는거죠 ㅎ
덕분에 제가 잘얻어먹어요
대전보다 김포가 훨씬추운거같아요
어찌나 추운지 감기걸려서 왔어요 ㅜㅜ
오늘하루도 재미나게 살아봐요 ㅎㅎ
| 김포 시누이네 갔다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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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살고있는 시누이네갔다왔습니다
강화도엔 장어가 유명하다고
장어를 사줘서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살이 푹푹~~~어젯밤에 늦게 도착해서 지금도 후유증이 남아있어요 ㅎ
강화도의 순무김치가 맛나다고 김치도 싸주고
농사짓는다고 쌀도 연속적으로 준답니다
남편하고 여동생하고 달랑 둘이서 잘지내는거죠 ㅎ
덕분에 제가 잘얻어먹어요
대전보다 김포가 훨씬추운거같아요
어찌나 추운지 감기걸려서 왔어요 ㅜㅜ
오늘하루도 재미나게 살아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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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맘소연
맨 아래 언니의 말 ^^
많이 웃으면 저절로 즐거워지는거 있죠 ^^
언니 재미나게 살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
답글
화니맘
언니 시누님댁에 가서 잼나게 잘 보내고 오셨네요^^*
맛난 것 마니드시고..순무김치도 얻어오시고..이젠 기분 전환 좀 되셨나요!!!.
이번주도 힘차고 활기차게 홧팅해보아요~~~
남은 하루도 해피하시길..^^*
답글
날씬이
답글
아싸,떰
아,,좋으시겠어요.
연말에 저희 어머니집에 형님(큰시누) 오시는데..뭘 대접할 것도 마땅치 않고..
나가서 회나,,ㅎ.ㅎ
순무김치..는 아직 한번도 구경도 못해본거 같아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