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알뜰하게 보냈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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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2 |
요즘같이 건조해질때 아기 보습 크림 질문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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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 | 2008-12-23 | 2200 | |||||||
| 18541 |
정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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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 2008-12-23 | 2192 | |||||||
| 18540 |
100일 일기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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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8-12-23 | 2382 | |||||||
| 18539 |
토크리더 1기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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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23 | 2415 | |||||||
| 18538 | 아동복 최저가로 사세요 | 스푸스푸.. | 2008-12-23 | 2334 | |||||||
| 18537 |
축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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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3 | 2393 | |||||||
| 18536 |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사람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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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8-12-23 | 2259 | |||||||
| 18535 |
[2기 응모] 토크리더 2기 응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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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8-12-22 | 2339 | |||||||
| 18534 |
기분이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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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8-12-22 | 2623 | |||||||
| 18533 |
[발표] '토크리더 1기'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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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2-22 | 2700 | |||||||
| 18532 |
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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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2 | 2375 | |||||||
| 18531 |
낼은 응애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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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2 | 2465 | |||||||
| 18530 |
모임 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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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2 | 2182 | |||||||
| 18529 |
집안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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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8-12-22 | 2601 | |||||||
| 18528 |
날씨가 쌀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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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22 | 1884 | |||||||
| 18527 |
김포 시누이네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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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2 | 2084 | |||||||
| 18526 |
새벽 4시에 잠 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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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떰 | 2008-12-22 | 2334 | |||||||
| 18525 |
날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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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2 | 2219 | |||||||
| 18524 |
귀엽구 앙증맞구 깜찍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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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21 | 2047 | |||||||
| 18523 |
바쁜 하루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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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21 | 2209 | |||||||
| 18522 |
일식당에서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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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21 | 1923 | |||||||
| 18521 |
신랑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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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1 | 1899 | |||||||
| 18520 |
독수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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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8-12-21 | 1820 | |||||||
| 18519 |
지난 주 토요일, 홍대 앞에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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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아 | 2008-12-20 | 2107 | |||||||
| 18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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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0 | 1863 | |||||||
| 18517 |
저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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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 2008-12-20 | 2005 | |||||||
| 18516 |
리뉴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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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 2008-12-20 | 1732 | |||||||
| 18515 |
미운세살이랑 힘겨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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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 2008-12-20 | 1915 | |||||||
| 18514 |
저도 열심히 할 각오로,,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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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기 | 2008-12-20 | 1913 | |||||||
| 18513 |
김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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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0 | 1979 | |||||||
| 18512 |
조조영화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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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19 | 1856 | |||||||
화니맘
언니야 오늘 정말 보람되게 보냈네^^..난 아들들 데리고 병원갔다가..오늘은 의사샘이 3일분 약을 지어주길래..이젠 안심이 되었는지 긴장이 확 풀려 내몸이 실실 아파오데...그래서 1시넘게 좀 자고 일어났더니 좀 살만하네...
컴 정리 좀 하고 나니 이제 컴 속도도 좀 나아지고 여기에 들어와 보니 팥죽이 따끈하니..정말 맛나것다..
아이구 먹고 시퍼라..난 이 나이되도록 아직 팥죽한번 해 본적 없는지라 ...맨날 얻어 먹기만 해서리...ㅋㅋㅋ...사실 언니 글 보기전에는 낼 동지인지도 몰랐다..나 완전 불량주부제???...남들은 할일 다 하고도 모든 걸 잘도 기억하던데..난 아들둘만 보는데도 허걱허걱 대고 있당..
언니^^ 아찌랑 팥죽 맛나게 드시고...나쁜 기운 다 물리치시고...지금부터 쭈~~~욱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오늘 밤도 좋은 꿈 꾸고...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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