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금쪽같은 내새끼라지만 요즘 자기주장이 강해져서...싫어..내꺼야등등 미운소리만 하네요..
집은 난장판이고 하루종일 뒤치닥거리 할라니 한숨이 턱~~
미운세살이 달리 나온말이 아니더군요..
시간이 주어진다면 혼자서 기차여행이나 아님 영화라도 한편 보고싶어요..
| 미운세살이랑 힘겨운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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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금쪽같은 내새끼라지만 요즘 자기주장이 강해져서...싫어..내꺼야등등 미운소리만 하네요..
집은 난장판이고 하루종일 뒤치닥거리 할라니 한숨이 턱~~
미운세살이 달리 나온말이 아니더군요..
시간이 주어진다면 혼자서 기차여행이나 아님 영화라도 한편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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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짜리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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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 | 2008-12-23 | 24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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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건조해질때 아기 보습 크림 질문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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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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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에 오래 머무는 사람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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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응모] 토크리더 2기 응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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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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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응애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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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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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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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구 앙증맞구 깜찍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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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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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21 | 2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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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당에서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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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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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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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홍대 앞에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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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알뜰하게 보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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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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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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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심히 할 각오로,,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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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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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0 | 1980 | |||||||
이경화
ㅎㅎ 희정동상 그게 다 행복인겨~~ 그런 아이들이 하루라도 없어봐
아마 절간 같을걸~^-----^
우리집이 늘 절간이잖아..ㅎㅎㅎ
답글
떵거리맘
세돌, 네돌. 그때쯤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게 주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 시기 지나면 좀 수월해 지실 거예요.^^
답글
화니맘
ㅎㅎㅎ...저도 희정님 맘 100%이해되네요..
전 4살, 6살 하루하루 전쟁이네요..
저도 첨엔 집을 열심히 치웠는데..이젠 포기했네요...하루만 지나면 또 난장판이 되니..
편안한 밤 되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