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로 산다는거 참 쉽지 않은일 인거같아요....
저도 올케에겐 시누인데
시누로서 손위 형님으로서 한다고 하는데
울 형님은 왜 동생네를 힘들게 할까요....
남편회사에서 직원을 뽑는다고 고모부 취직하라고
했더니 싫다시네요....
아이들 학비도 없어서 못내서 저한테 빌려가시면서
왜 직장엔 다닐수 없다는건지...
하루 하루 날일 하는거 보다는 나을것 같으데 말입니다...
한달 많은 월급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벌어다주면
하루에 몇십만원 버는것 보다 나을것 같아요...
한달에 10일 일하는 날도 있고 그렇지 못한 날도 많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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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
정말 이상하신 분이네요..
동생네한테 손벌리고 사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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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좀 특히하신 분이네요...
다음부턴 돈 빌려주시마셔요..정말 버릇되더라구요..저도 경험한 것이 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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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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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이궁 정말 대책이 안 서는 분이네요....
돈 빌려 주지 마세요 버릇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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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정말 아직 들 힘드신가부네요....
요즘 직장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뭘 모르시나부다...
웃으세요
그래도 행복한 생각만 하셔야 예뻐진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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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아직도 배가 덜 고파서 그런가 봐요~
본인이 싫다 하니 더 이상 권할 필요가 없는듯 해요 ~
돈을 빌려가는것 보면 자존심 때문은 아닌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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