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 때문에....

글쓴이 수지니야~

등록일 2008-12-19 11:38

조회수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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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로 산다는거 참 쉽지 않은일 인거같아요....

저도 올케에겐 시누인데

시누로서 손위 형님으로서 한다고 하는데

울 형님은 왜 동생네를 힘들게 할까요....

남편회사에서 직원을 뽑는다고 고모부 취직하라고

했더니 싫다시네요....

아이들 학비도 없어서 못내서 저한테 빌려가시면서

왜 직장엔 다닐수 없다는건지...

하루 하루 날일 하는거 보다는 나을것 같으데 말입니다...

한달 많은 월급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벌어다주면

하루에 몇십만원 버는것 보다 나을것 같아요...

한달에 10일 일하는 날도 있고 그렇지 못한 날도 많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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