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는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학교랑 학원)하다
보니 아무래도 컴터 계속 하지 못 하고 나역시 왔다 갔다
하게 된다...
오후에 카페 글 하나 올려 놓고 나갔다 (여기 아녀요^*^)
좀 있다 들어 오니 내 글만 댓글 없이 쓸쓸...(앙..난 나의 이런 소심함 정말 싫어)
아래 위로 글에는 댓글이 있는데.......
그래서 마음 다쳐서 언능 다른곳으로 가버렸다...
글고 사실 아침 일찍 신랑 보내고 다시 자려 누웠는데
내 게시글 생각이 또 난다.... 아침에도 댓글 없음 챙피해서어쩌지??(정말 별생각 다 하고 있네)
겁이 나면서도 궁금해서 와 봤더니... ㅋㅋ 경사 났네...
딱 하나 댓글이 달려 있다... "으넹이"님이 어찌나 고마운지..
그래 결심 했어...나도 그 고마운 한사람이 되자......
저 오늘 부터 그 한사람 되도록 노력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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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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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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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와우...이렇게 신난는것을...
ㅎㅎ 제가 왕소심이라 이글 올리고도 욕먹지나 않나 걱정 했어요
역시 울 미즈는 따뜻혀...다들 고맙습니다
답글
떰
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섭다...ㅎㅎ
사람들이 그러던데..사실 그렇죠.
오늘 한 댓글 스무개쯤 달리면 신날건데..그죠? ^^
답글
민들레셋맘소연
아웅 우리 사랑하는보꽁님
혹시,, 남편님께 받은 선물,, 그거 아니세요?
제가 어제 리플을 달려고 했는데 제가 진짜 1초 건망증이예요
바로 생각지 않으면영영 까먹어요
어제 보고 어찌나 사랑스럽고 행복해보이시고
그저 마냥 부러웠어요
그거 아세요?
보꽁님 이야기 다는 아니라도 제 기억속에,, 뽀뽀하셨다는 차안에서?
생각나시죠?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있답니다 보꽁님 ^^* 좋은 이야기 따뜻한이야기요
보꽁님 사랑해요 고맙습니다^.^
답글
화니맘
어머 울 보꽁님 맘에 그런 깊은 상처가..ㅋㅋㅋ....^^
나 화니맘~~ 보꽁님 글 꼭 읽고 댓글도 다는데..요즘 울 작은 아들 신경 좀 쓰느라...
울 보꽁님 글도 못 읽고 댓글도 못 달아 주공....
기분 푸셔용..보꽁님 항상 기억하고 있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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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답글
현이
ㅎㅎㅎ
나두 그럴때 있다우 말은 못해서 왕소심 에이형
답글
미클
^^ 저도 댓글 없으면 마음이 엄청 상한답니다!!^^
누구나 다 그러시겠죠!!^^
오늘도 제가 보꽁님께 고마운 사람이 된거네요~~^^
이궁 기뻐라~~!!
답글
여울샘
그렇죠...소심한게 아니라 당연한건데..
덧글에 죽고사는 것은 아니지만 감정조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는 해요...덧글 잘 달아 보자고요...(아니어도 별거 아닌데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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