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학번 카페에 오니 낯익은 닉네임에 맘이 편안해 지네요.
아주 오랫동안 바람을 피고 왔두만 너무 많이 낯설어져버려 어색 그자체...^^;;
미즈와 함께 세월을 보낸 님들을 뵈니
예전 활동하던 시절의 열정이 새록새록 뜨오르네요.
다시금 재충전의 기회로 삼을겸
곧 새로운 환경으로 탈바꿈 할 나의 삶의 전환점에 나서면서
옛추억 가득한 미즈에서 용기 얻으러 왔어요.
선아님이 메일을 띄웠다는데
그게 모임터 가입되었다는 메일인가요?
한동안 발길을 끈었더니 어느날 모임터에서 자동 탈퇴가 되어버리더니
얼마전 다시 가입되었다는 메일이 날아들었어요.
그 메일을 손에 부여잡고 후다닥 한달음에 달려갔더니
왠걸??!!
휑~~~~하니 찬바람만 날리고 있더군요.ㅠㅠ
그래도 북적대던 옛생각을 곱씹으며 다시금 그 활기 되찾아야지하면서
모임터에 열심히 들락이다
미즈리더 응모하며 나를 다시 다잡으며 흔적 남기기 시작해 봅니다.
한동안은 그래도 봐주셔요~^^;;
당장은,
잠오지않는 밤 흔적을 남기고 사라지는 날이 얼마간 반복될듯해서요.
안정이 되면 새 보금자리 구경도 시켜드리고
새로운 생활 이야기도 들려드리고
새로운 친구 사귀면 데려오고
그러다 어느날 터줏대감 대열에 끼일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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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
산골짜기 오막살이가 딱이네요.
환상적인 그림이네요.
답글
푸른바다
답글
화니맘
와 ~~~~눈 풍경 넘 멋져요!!!
답글
떰
저도요~~
저기 확 누워서~부비적부비적 하고 싶어요~
여울샘
눈밭에 분화구처럼 구멍이 확 파일지 모르니까
살살 누워 부비적 부비적...아 ~ 살들은 왜 죄다
나한테만 오는거야..
떰
에유,,,뭔 그런 섭한 말씀을...
다 왔다갔다하는거예요~~저도 서먹하기도 하다가,,반가운 얼굴 보이면 또 좋아하고,,
터줏대감 그런거 업슈~ㅋㅋ 안방마님이면 모를까...^0^
아,,난,,왜 자꾸 웃기지도 않은 말을 꺼내는지...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