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에 들어오면 자꾸 다운이 된다고 얼마전에 어떤 분이 글 올리셨길래.. 우리집은 괜찮은데.. 했더니.. 어제 오늘 계속.. 오늘은 벌써 세번째 들어 오네요.. 네번짼가?ㅠㅠ 자꾸 다운이 돼서 다~ 닫았다 다시 들어오고, 컴터 껐다 다시 시작하고..ㅠㅠ
어느새 점심시간이 다가 오네요. 점심 맛있게들 드시고, 오후시간도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 우리집은 괜찮다고 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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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 들어오면 자꾸 다운이 된다고 얼마전에 어떤 분이 글 올리셨길래.. 우리집은 괜찮은데.. 했더니.. 어제 오늘 계속.. 오늘은 벌써 세번째 들어 오네요.. 네번짼가?ㅠㅠ 자꾸 다운이 돼서 다~ 닫았다 다시 들어오고, 컴터 껐다 다시 시작하고..ㅠㅠ
어느새 점심시간이 다가 오네요. 점심 맛있게들 드시고, 오후시간도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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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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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8-12-19 | 18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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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년만에 친구들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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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님을 위한 추천비됴 (19 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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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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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 응모)열정을 가지고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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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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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잡을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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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엄마 애간장을 태웠던 작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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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8-12-18 | 21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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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포인세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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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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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한사람의 고마운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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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다니다 그래도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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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기한테 이뻐보일라구 화장했다 기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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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17 | 19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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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갸 오늘은 고추삼겹살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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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 2008-12-17 | 1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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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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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맘 | 2008-12-17 | 1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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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김치 구이 ... 정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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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17 | 25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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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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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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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일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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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08-12-17 | 1761 | |||||||
화니맘
저는 제가 글쓰면 어떤때는 글쓴이가 운영자로 나오네요..
화면 버벅거리는 것은 아직도 저도 조금 있어여...
답글
날씬이
네~저도 가끔그랬답니다 ㅎㅎ
어서 편안하게 쓩~~하고 들어올날이오면좋겠어요 ~
답글
이경화
미즈가 아직 불안정 한가봐여... 저두 글쓸때마다 화면이 버벅거렸서..
글쓰기가 힘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