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먹고 아이들 데리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햇더니
배가 고프네요..
아이들이 모두 자는 바람에 혼자 밥먹기도 뭐하고해서
뭐 먹을게 없나 찾아봤더니 어제 사다놓은 떡이 있어
떡하고 커피마시고 있네요..
쑥 인절미 떡인데 제가 좋아하는 떡이거든요..
모두들 점심은 드셨지요??
저는 아이들에게 맞추다보니 제시간에 점심 먹는날이
얼마 안되더라구요..
오늘 날씨도 포근하여 어디 바람이라도 쐬고 싶네요..
| 배가 고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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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고 아이들 데리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햇더니
배가 고프네요..
아이들이 모두 자는 바람에 혼자 밥먹기도 뭐하고해서
뭐 먹을게 없나 찾아봤더니 어제 사다놓은 떡이 있어
떡하고 커피마시고 있네요..
쑥 인절미 떡인데 제가 좋아하는 떡이거든요..
모두들 점심은 드셨지요??
저는 아이들에게 맞추다보니 제시간에 점심 먹는날이
얼마 안되더라구요..
오늘 날씨도 포근하여 어디 바람이라도 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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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구 예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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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전 오늘 점심에 책을 읽느라 굶었어요..
ㅎㅎ 이상하게 배 고픈줄 모르고 읽었어요.
넘 재미있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네요. ㅋ
답글
미클
^^ 바람이 따뜻하게 살랑거리네요!!!
우아한 점심을 드셨다니 좋으셨겠어요!!^^
저는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느껴지는 두부전골을 먹었는데....흠~! 역쉬나~~!!
다른 사람이(?) 해준 밥맛은 왜 이리 좋은지~~!!^^
늘어만 가는 허릿살은.....타이어가 되어가고 있슴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