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Total 1..Today 0 ..이럴수가..

글쓴이 여울샘

등록일 2008-12-14 11:10

조회수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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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 이런 가문의 수치가 있나....

엊그제 블로그 열어 놨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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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런 일이 ......

떡을 안돌려서 그러나....엉엉엉...

쪽팔려 죽겠네...

 

카운트 되는 것은....죄다 내가 올려 놓은 것이여....

 

남의 방에도 못간다네...남의 방에만 다녀오면 내 블로그를 클릭해도

남의 방이 나오고...길을 잃고 헤매이다 보면 다리도 아프고...

우째쓰까나..

 

내 블로그가 혹시 비밀방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아... 적응안돼 적응안돼 적응안돼..

 

옆에서 서방은 그런 말을 했다.

 

"어이 마누라 ~ 머리카락 그만 잡아 뜯어...청소도 안하면서.."

 

그래그래..난 청소도 안하면서 머리카락만 잡아 뜯고 있는 마누라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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