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 이런 가문의 수치가 있나....
엊그제 블로그 열어 놨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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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이런 일이 ......
떡을 안돌려서 그러나....엉엉엉...
쪽팔려 죽겠네...
카운트 되는 것은....죄다 내가 올려 놓은 것이여....
남의 방에도 못간다네...남의 방에만 다녀오면 내 블로그를 클릭해도
남의 방이 나오고...길을 잃고 헤매이다 보면 다리도 아프고...
우째쓰까나..
내 블로그가 혹시 비밀방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아... 적응안돼 적응안돼 적응안돼..
옆에서 서방은 그런 말을 했다.
"어이 마누라 ~ 머리카락 그만 잡아 뜯어...청소도 안하면서.."
그래그래..난 청소도 안하면서 머리카락만 잡아 뜯고 있는 마누라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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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꽃
근데 누구시래요 ㅎㅎㅎ
도대체 어디서 무엇이 되어 있다가 인제 왔대요
반가워서 눈물이 찔끔~
답글
여울샘
저랑께요....이히히히히히...훌쩍...눈물과 콧물이 어우러진....
나이 생각 안하고 엄니들 방을 들어가보려고 했더니
그리 심하게 문전박대를 하시더라고요...엉엉엉...
떰
음,,그랬군.
대문에 걸린 블로그 눌렀더니 자꾸 블로그 등록하실래요?
꼬시길래...
그건 못하겠다고 그랬더니..
입장 안 시켜주드만...나만 그런거 아니였군..ㅋㅋ
답글
여울샘
비단으로 빨간띠를 예쁘게 만들어 화장 지워지지 않게 잘 이마에 두르고..
단체행동을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 저요 ..... 당근 동참입니다. 이힛...
다 죽었스...
누봉이
답글
여울샘
빵빵하지도 않은 가슴을 갖고 있으면서 이름은 참 거시기하게 잘 지었네..
울 서방 공장에 일 도와주러 와 있응께.... 쪼매 기둘려..
자꾸만 내방 못들어가게 하면 경찰에 신고하는 수 밖에 없어...
ㅎㅎㅎ
이경화
답글
여울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