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딸 생일 선물...친구 딸이면서
울 아들 친구^^ 아들 녀석 문화상품권으로 준다고
가져 간다네요
그래서 전 파운드케익 구워 선물 했어요
그 아이가 제가 구워주는 빵을 무척 좋아해요
어제 놀다 늦게 와서 늦잠 자고 일어다
바빠서 좀 이쁘게 만들지 못해 살짝 아쉽다는...
아이들 오면 챙겨서 대구로 떠납니다...
내일 늦게야 올것 같아요 놀다 내려 오면서 온천에 들러
목욕 하고 올 생각이라....어쩜 내일 출석 못 할수도....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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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언니, 바쁜 휴일이 되겠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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