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바쁘네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8-12-13 14:23

조회수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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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딸 생일 선물...친구 딸이면서


울 아들 친구^^ 아들 녀석 문화상품권으로 준다고


가져 간다네요


그래서 전 파운드케익 구워 선물 했어요


그 아이가 제가 구워주는 빵을 무척 좋아해요


어제 놀다 늦게 와서 늦잠 자고 일어다


바빠서 좀 이쁘게 만들지 못해 살짝 아쉽다는...


아이들 오면 챙겨서 대구로 떠납니다...


내일 늦게야 올것 같아요 놀다 내려 오면서 온천에 들러


목욕 하고 올 생각이라....어쩜 내일 출석 못 할수도....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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