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라

글쓴이 날씬이

등록일 2008-12-13 13:48

조회수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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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라서 아이들이 다 집에있네요

고등학생은 시험기간이라  다음주 화요일까지 시험이고

그래서  집이 절간갔습니다

남편은 출근했는데

지금전화왔어요

둘이 살짝 나가자고 ..........

우리남편은 아이들 시험기간이고 뭐고 ....지들이 알아서 하라고하라네요 ㅋㅋ

지금  달ㅋㅋ닭봉하고 윙 사다가 양념치킨만들고있어요

나름 시간이 많이걸리네요


아침부터 아이들하고 한바탕했더니 진? 이 다 빠져서 힘들어요

아..........자식의 머리가 크면  엄마가 능력의 한계를 느끼네요 ㅜㅜ


암튼 주말인데

마음을 편히 가질려고 노력하며 치킨을 굽고있습니다 ㅎ~즐건하루되자구요~~미모님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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