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라서 아이들이 다 집에있네요
고등학생은 시험기간이라 다음주 화요일까지 시험이고
그래서 집이 절간갔습니다
남편은 출근했는데
지금전화왔어요
둘이 살짝 나가자고 ..........
우리남편은 아이들 시험기간이고 뭐고 ....지들이 알아서 하라고하라네요 ㅋㅋ
지금 달ㅋㅋ닭봉하고 윙 사다가 양념치킨만들고있어요
나름 시간이 많이걸리네요
아침부터 아이들하고 한바탕했더니 진? 이 다 빠져서 힘들어요
아..........자식의 머리가 크면 엄마가 능력의 한계를 느끼네요 ㅜㅜ
암튼 주말인데
마음을 편히 가질려고 노력하며 치킨을 굽고있습니다 ㅎ~즐건하루되자구요~~미모님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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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애들이 좀 크고나면 그렇게 둘이서 살짝살짝 데이트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흰 딸 하난데 이제 초 1이라 당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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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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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ㅎㅎ 전 큰아이가 어제 놀러 가서 다쳐서리 아침 부터 병원 다녀 왔어요
근데 오늘또 모임이라 가야 해요...
날씬님 남편분과 즐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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