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조금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조금 있다가 작은 아들 감기가 완전히 낫지 않아 병원에 갔다가...
큰 아들 사고 싶은 책이 있다고 해서..시내 서점도 들려야 하고...
저녁때쯤 울 시누이 시댁에 온다고 해서 가봐야 하네요...
며칠동안 여러가지 집안일로 좀 바쁘게 지내서 오늘은 좀 쉬고 싶었는데... 주말도 여전히 바쁘네요..
인생선배님들의 얘길 들어보면 그래도 그때가 좋은 때다고 하니 그걸 위로 삼아 몸은 힘들어도 열심히 움직여 볼랍니다..
저도 나중에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었노라"고 얘기할 때가 있겠지요...^^
에궁~~~그래도 난 지금 당장 몸이 넘 지쳐있어...ㅎㅎㅎ
아자아자!!! 스스로에게 기를 불어 넣으며.. 힘차고 즐건 맘으로 외출해 볼랍니다...
즐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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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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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ㅎ 그래요
서로 왕래할때가 좋은거라네요 ㅎㅎ
답글
떰
저도 오늘 시집에 갑니다. 김장 하신다고 김치통 비워오라시네요.
전 김치냉장고도 없는데.ㅎㅎ 열포기나 주신다고..
어디다 넣어두고 먹을지..것도 걱정이네요.
가서 일 좀 거들고 수다도 좀 떨다가...놀토인걸 우째 아신거 같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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