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이 나서 긁적여 보니 혹시라도
미워 하진 마세요...
전 솔직히 자질도 부족 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토크리더 지원을
못 했습니다
둘러 보니 많은 분들이 지원 해 주시고 계시네요
재치 있는 분들이 지원 하신것 같아 참 보기 좋아요
외람된 말씀 이지만 토크리더 란 미즈 한마당 전체를 둘러 보며
이끌어 갈 분들 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지원 하신분들 재량도 보여 주실겹... 한마당 여기 저기
누비고 다니시는 모습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댓글이 없는 쓸쓸한 게시글들이 많네요
쓸쓸한 게시글에 댓글 하나 달아 주는 여유와 미덕.... 그런게
토크리더님 될 자격 아닐까 생각 해서 요렇게 염치 없이 글 올려요...
제글이 쓸쓸해서 눈물이 나요 흑흑...^*^
토크리더 지원 하신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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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아
보꽁님, 글 보고 ...저도 쓸쓸해서...풋 하고 웃었습니다. (에고 죄송...) 너무 귀여우세요.(에고 또 실수를..) 토크리더는 한차례 뽑고 마는게 아니니...담에 또 얼마든 지 기회가 있을겁니다. 처음이 더 어려우니, 이번에 지원하지 않으셨어도 이렇게 게시판지기 역할 톡톡히 하시는데 운영자님께서 토크리더가 아니더라도 소중히 대접해주지 않으시겠어요.
그런데 또미님도 지원을 안하셨다니..이런 이런 ... 엄청 잘한 결정이십니다. 하하하..
모두 일주일 중에 젤 넉넉한 금요일 밤 잘 보내시구요.
답글
유리☆
이런~~찔려서....여기 구석에 쪼그리고 앉았어요....^^;;
리더 지원은 했는데 계속 눈팅만해요.
사실 문턱이 닿도록 다니던 곳인데 어쩐지 어색해서 이러고 있어요.
어디에 뭐가 있나 살펴보는 중이기도하구요.
이런 제가 지원을 했으니 얼매나 죄송시럽은지....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차차 컨텐츠 파악 끝나가면 여기 저기 불쑥 거려볼께요...^^;;
대표로 이런 얘기 하시는 분도 계시고 해야 발전이 있지않을까요??^^*
답글
떰
음,,저도 하고 싶었는데,,소심해서 못했던 말이에요.
대표로 해주셨네요.
글 잘 쓰신다고 한 분 많으시던데..그 글 솜씨 정말 기대했거든요.
근데,,,^^;;; 많은 글들 볼 수 있길 기대하면서...
답글
떵거리맘
네, 언니.. 저도 열심히 누비며 무플인 게시글들 찾아 열심히 댓글 달아보려 하네요.^^
답글
김현순
보꽁님 말씀 옳은 말씀입니다..
토크리더 지원둘러보기만 했지만 ...
쉬운일은 아닐뜻합니다.
지원하신분들 분발하시고 열심히하세요....
답글
아줌마
네.. 언니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