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떤 분과 통화를 했는데ㅡ 그분이 말씀하셨다.
주부들이 사회문제에 함께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옆집 아이가 내 아이의 친구가 될수도 있고
내 아이에게 위해를 가하는 나쁜 사람으로 성장할 수도 있기때문에...
내 아이만 잘키운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맞습니다. 맞고요.. 그 아이가 내 아이의 배우자도 될 수 있고,,,
내 아이를 해치는 악의 세력도 될수있으니까...
함께 더불어 예쁘게 키우려면 관심을 갖고, 사회모순을 고쳐야 하는 거겠지.
학대받는 아동들 얘길 들으며,, 한숨이 나온다...
학대받는 아동은 자라서 자신이 받은 학대를 사회에 되갚음 하는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자식을 키우는 우리가 그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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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맞는 말씀이네요..
요즘 엄마들 자기 자식만 감싸고 돌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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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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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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