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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어가면 어김없이 한장의 카드를 받는답니다 그 어떠한 카드 보다도 제겐 값진 고귀한 카드죠??
벌써 우리 교회를 떠나 가신지가 6년이 지났지만 그 이후 해마다 어김없이 보내 주신답니다
연세가 70이신 할아버님 목사님...
올해두 어김없이 오늘 카드가 왔답니다
오전에 외출했다 들어 오는길에 가져 왔어요 넘 예쁘네요
귀한 감사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미소와 함께..
그 동안 제게 보내 주셨던 카드 몇장이 있네요 어디에 있을텐데 나머지는 안 보이구..
올핸 죄송해서 제가 먼저 보내 드렸더니 며칠전 전화 하셨더라구요??
내년에는 만나면서 살았슴 좋겠다구 사모님과 함께 두분 전화 바꿔가며 이야길 나누었답니다
목사님 내외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빕니다 감사 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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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답글
현이
화니맘님
네 그럼요 그래야겠죠??
보꽁님 맞아요
네 올핸 먼저 보냈는데 오늘 왔네요
답글
보꽁
언니 작년에도 받았다는 글 올린글 기억나요
정말 정말 반가우 카드네요...
답글
화니맘
정말 행복 카드네요^^
할아버지 목사님 가족분이랑 좋은 인연 오래도록 이어나가시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