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꾸물꾸물해요

글쓴이 날씬이

등록일 2008-12-11 12:49

조회수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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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하는날이라 아침부터 이것저것 ㅎㅎ 분주하고 시끄럽네요

딸이 방학을 했는데

아르바이트구한다고 ㅎㅎ  저를 닮았나봐요

잠시도 가만있질않네요 ㅎ

그런데 요즘 일자리가 없데요 ㅋㅋ


저는 오늘은 숨쉬러 나갑니다 ㅎㅎ

문화쎈타로 바람쐬러 ㅎㅎ

수업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 오늘은 재미나게 요리해먹기로했어요

모든 국민의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않는 탕슉이랑 깐풍기 ㅎㅎ

즐거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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