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정에 온 느낌입니다.
제가 뜸했던 사이 분위기가 화~~악 바뀌었군요.
미즈가 사이버주부대학이란 간판만을 달고 운영되던 시절 문턱이 닿도록 다녔었는데 지난 몇년간은 외도(?)로 일년에 한번쯤 들렀었네요.^^;;
모임터로부터 메일 한장을 받고서 다시금 발길을 해봅니다.
그러다 오늘은 이런 반가운 소식도 보게 되어 응모합니다.
예전에 이랜서로 활동하며 미즈 게시판을 돌아다녔던 기억을 더듬으며, 추억을 곱씹으며 다시금 미즈에서 기지개를 켜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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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떰~~~
또미 줄인 말인가?
암튼 아직 기억해주고 반겨주어 너무 고마워~~~~☆
보꽁님~
행운을 주셔서 분명 될것 같은 기분입니다.
감사해요~~~~☆
답글
보꽁
행운을빌어요
컴백홈 축하해요
답글
떰
앗,,제가 아는 그 유리님?
저 또미예요..기억하실지?
이름만 쓰셨음 가물가물했을 텐데...저 찬란한 별..ㅋ.ㅋ
맞죠?유리언니?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