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병원,,오후에는 문센으로 다니느라
정말 바빴네요..
저녁에 오면서 마트에가서 이것저것 사오고
저녁에는 된장국 끓여서 먹었네요..
지난주 김장하면서 가져온 남은 배추넣고
두부넣고 끓였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은지
아이들도 잘 먹더라구요..
저녁먹기전에 도너츠에 떡에 정말 뱃살나오는 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네요..
저녁먹고 행복한 문자받고
오늘은 바쁜와중에도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네여..
모두 편안한 저녁 되세요~~~
| 저녁은 된장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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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병원,,오후에는 문센으로 다니느라
정말 바빴네요..
저녁에 오면서 마트에가서 이것저것 사오고
저녁에는 된장국 끓여서 먹었네요..
지난주 김장하면서 가져온 남은 배추넣고
두부넣고 끓였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은지
아이들도 잘 먹더라구요..
저녁먹기전에 도너츠에 떡에 정말 뱃살나오는 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네요..
저녁먹고 행복한 문자받고
오늘은 바쁜와중에도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네여..
모두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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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를 죽이는 세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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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 2008-12-10 | 2621 | |||||||
| 18397 | 미즈 새단장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김민정 | 2008-12-10 | 22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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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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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10 | 2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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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니가 누군지는 니가 더 잘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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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은누.. | 2008-12-10 | 24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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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 용기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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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요즘 좋아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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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의 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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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8-12-10 | 22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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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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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렇게 많은 이름중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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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10 | 2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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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카페 아직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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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 2008-12-10 | 2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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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동물이나 먹어야 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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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10 | 1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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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를 응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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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 2008-12-10 |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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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랑~ 나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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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홍 | 2008-12-10 |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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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섬유 유연제 없이 빨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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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09 | 2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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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 2008-12-09 | 1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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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미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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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채.. | 2008-12-09 | 2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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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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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 2008-12-09 |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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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누봉.. | 2008-12-09 | 2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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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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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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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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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8-12-09 |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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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사랑스러워진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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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쎈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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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새단장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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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09 | 22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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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이 나라를 디비 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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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09 | 25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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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09 | 1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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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09 | 18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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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누.. | 2008-12-09 | 2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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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돌아왔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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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누.. | 2008-12-09 | 1886 | |||||||
화니맘
오늘 우리집 저녁메뉴로 된장국 당첨!!!
월드님 덕분에 저녁 국거리 해결했어요~~~
좋은 하루 되시고 계신가요^^
답글
수지니야~
저도 배추 된장국 끊여서 저녁 먹었어요...
구수하니 좋더라구요.....
월드님도 편안한 저녁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