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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게 메마르구 생명이 있슴에두 없는것 처럼 느껴지는 계절 바위 남친은 아직도 풋풋하구 싱그러움이 있어서..
바위 남친..
실난..
난쟁이 조릿대
동네에 있는 홍릉 수목원이랍니다
산책로처럼 되어있어 운동삼아 산책들 많이 나오는 길이랍니다 토,일 개방이랍니다 |
| 요즘엔 싱그러움이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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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게 메마르구 생명이 있슴에두 없는것 처럼 느껴지는 계절 바위 남친은 아직도 풋풋하구 싱그러움이 있어서..
바위 남친..
실난..
난쟁이 조릿대
동네에 있는 홍릉 수목원이랍니다
산책로처럼 되어있어 운동삼아 산책들 많이 나오는 길이랍니다 토,일 개방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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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88 |
사람이나 동물이나 먹어야 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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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10 | 1878 | |||||||
| 18387 |
토크리더를 응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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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 2008-12-10 | 1958 | |||||||
| 18386 |
미즈랑~ 나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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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홍 | 2008-12-10 | 1892 | |||||||
| 18385 |
요즘 섬유 유연제 없이 빨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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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09 | 2265 | |||||||
| 18384 |
저녁은 된장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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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 2008-12-09 | 1817 | |||||||
| 18383 |
따뜻한 미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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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채.. | 2008-12-09 | 2067 | |||||||
| 18382 |
멋진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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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 2008-12-09 | 1951 | |||||||
| 18381 |
통술집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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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누봉.. | 2008-12-09 | 2029 | |||||||
| 18380 |
아니, 이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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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09 | 1849 | |||||||
| 18379 |
<토크리더>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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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09 | 1851 | |||||||
| 18378 |
<토크리더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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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8-12-09 | 1909 | |||||||
| 18377 |
더욱 사랑스러워진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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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이 | 2008-12-09 | 2090 | |||||||
| 18376 |
문화쎈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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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09 | 2425 | |||||||
| 18375 |
미즈 새단장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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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난 | 2008-12-09 | 2060 | |||||||
| 18374 |
친권은 상실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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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09 | 2182 | |||||||
| 18373 |
조성민이 나라를 디비 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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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09 | 2487 | |||||||
| 18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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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09 | 1937 | |||||||
| 18371 |
그렇다면 천륜이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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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09 | 1867 | |||||||
| 18370 |
친권이 무엇이고 대체 나랑 먼 상관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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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09 | 1789 | |||||||
| 18369 |
빵빵카페로 오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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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누.. | 2008-12-09 | 2083 | |||||||
| 18368 |
나 돌아왔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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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누.. | 2008-12-09 | 1809 | |||||||
| 18367 |
새로워진 미즈, 들어오는 저도 FRESH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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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늘.. | 2008-12-08 | 1932 | |||||||
| 18366 |
저는 토그중에 푸드쿠킹에 지원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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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08 | 1999 | |||||||
| 18365 |
새단장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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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 2008-12-08 | 1869 | |||||||
| 18364 | 축하드립니다 | 채원맘 | 2008-12-08 | 1832 | |||||||
| 18363 | 축하해요^^ | 채원맘 | 2008-12-08 | 2056 | |||||||
| 18362 | 오후 내내 .... | 화니맘 | 2008-12-08 | 1763 | |||||||
| 18361 | 왜이리 허전 하죠 | 보꽁 | 2008-12-08 | 1870 | |||||||
| 18360 |
미즈 개편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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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2-08 | 2161 | |||||||
| 18359 |
토크리더응모&선정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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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2-08 | 2425 | |||||||
| 18358 |
<토크리더응모>지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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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 2008-12-08 | 1845 | |||||||
현이
떵거리맘님
화니님
오늘 날씨가 무척이나 따뜻했죠?
저두 보람을 느낀답니다
답글
화니맘
언니 나 사진 올려 놓으것 보면서 식물,꽃들 하나하나 이름 익힐땐 마다 넘 기분좋아요^^*
바위남친, 실난, 난쟁이 조릿대 오늘도 세가지 식물을 익혔네요...
주변에서 늘 보면서도 모르고 지냈던 식물의 이름들을 언니 덕에 많이 알아 가고 있는 중이예요....
점심은 맛나게 드셧나요???
남은 하루도 쭈~~욱 해피해피^^*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