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느낀게
친권이 곧 천륜이 아니냐 하는 겁니다.
천륜은 말그대로 하늘이 맺어준 인연입니다
끊고 싶어도 끊지 못하는 부모자식의 인연 말입니다.
그래서 조성민의 친권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성균관 할배들이
니네가 시방 부모자식간의 천륜을 끊으려느냐, 고 말두 안되는 말씀을 하셨는데,
나중엔 아니라고 인정했습니다만,,,,
친권은 아이들이 성년이 되면 자동 소멸됩니다.
그때부터 애들은 지들이 알아서 재산관리도 하고 여권도 만들고 통장도 만들고 핸폰도 마구마구 구입할 수있고 은행거래도 할 수 있습니다
즉 친권은 성년이 되면 가만히 가만히 사라지는 것이란 거죠
하지만 천륜은 죽을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족보에 남고 제사도 지내고 그리워하는
핏줄의 의미입니다.
친권이 천륜이라고 지롤거리는 사람들에게 제가 묻곤 합니다.
친권이 천륜이라고 지롤하시는데여,,, 그럼 아빠가 친권을 갖고 옴마가 양육을 하면,,
친권이 없는 옴마는 옴마도 아녀?
옴마라고 부르면 안되는겨?
애들이 성년이되서 친권이 소멸되면 그럼 엄마, 아빠는 갑자기 생판 모르는 아줌마, 아저씨가 되는겨?
자, 이제 친권이 천륜이 아니란거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그렇다면! 왜 조성민이 온나라를 한달간 디비 엎었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이어서 말씀드리것습니다
(촌녀사,, 니땜에 내가 미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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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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