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서는 인사만 하시고 빵빵카페로 건너오십셔
세상사는 얘기, 애들 얘기, 남편 흉보는 얘기, 시댁고민,뭐든지 다 !!
입싼 누봉이가 널리널리 전해드리겠슴돠!
저한텐 절대로 비밀같은거 말하지 마십셔
0.3초 안에 소문내드립니다.
주로 누봉이가 글질하고 있으니까
와서 심심하면 댓글 달던가~
그래도 뭐하면 글 쓰덩가~
저는 말을 막하는 사람임돠
교양과 품위를 찾으시는 분은
괜히 오셨다가 즈질로 변질할 가능성이 있으니
그 점 꼭 고려하십셔
거침없는 자판질의 누봉이!
욕이 배따고 들오냐? 할테면 해봐라.
이게 누봉이 컨셉임돠
막말의 대가들 환영합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어디다 욕 못하시는 분들
금칙어 교묘하게 피하면서 실컷 하십셔
여러분의 스트레스 팍팍 풀어드립니다
놀러오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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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
응, 언니는 좀 늦게 온 감이 있네.ㅋ,ㅋ
한달이나 집 비우더니, 큰 소리는 내가 접수할래다가, 요즘,,,좀 피곤해서리 못하구 있었찌.
전자파 끈내줘..
따끈한 전기요 깔고 잤더니 아침마다 몬 일어나. 갖다버릴까했더니, 올겨울 느무 출거라고
우리만수장관님이 그러대.그래서 버리지도 몬하구 계속 깔고 잤더니
전자파에 노골노골 잘 궈져서리 이젠 정신까지 전자파 쏘인 닭처럼 몽롱허네.
난 저 전기욜 버릴지 말지 끝장고민에 들어가긋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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