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을 쓸때면 소녀시절로 돌아간것 같아요.
글을 잘 쓸다는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지만
저는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 쓰려고 노력하는 편이랍니다.
밤늦게 까지 라디오를 들으면서 엽서에 신청곡을 쓰던
고교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드네요. ㅋㅋ
지금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방송국에 이야기로 써서 보내곤 하는데
가끔 채택이 되어 방송에서 내 이야기가 나오면 쑥쓰럽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에 공감해주고 웃고, 슬퍼해주고, 위로해주면
기분이 좋답니다. ^^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쓸 자신은 있습니다.
토크리더 모집한다고 해서 얼른 달려와서 신청해요.
여기에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대한민국 여성 커뮤니티를 이끌어갈 토크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ㅎㅎ
저 꼭 뽑아주세용^^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08-12-08 16:09:09)






> 


최신
이전




















보꽁
미란님 잘 할실 겁니다
화이팅요~
답글
현이
미란님 당연히 잘 하시리라 믿어요
저두 맘은 신청하구픈데 망설이네요
답글
꼬야
답글
운영자
미란님이라면 잘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홧팅!!!
멋진 한주 되시구요~~~
답글
수지니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