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 날씨도 춥고하니 찜질방에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컨디션이 너무 않좋아 못가겠다고 했더니
아들녀석이 그래도 간다고 난리를 쳐서
결국 아들과 남편만 다녀왔네요..
저와 딸은 그냥 집에서 쉬다가 잠이들어 버렸네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컨디션이 않좋았는지,,,,
아침에 일어나도 몸이 좋아지질 않고
뻐근하고 나른하고
왜 이런것인지 모르겠네요..
벌써 갱년기가 오는것일까요??
그래도 다행히 일요일이라 남편이 있어
아이들과 놀아주니 그나마 좀 쉬고 있네요..
모두들 편안한 휴일 되세요~~






> 


최신
이전





















화니맘
월드님 좀 힘들어도 가시지 그러셨어요^^..전 찜찔방에 가서 싶은뎅..울 남편이 협조 안해줘서 못가고 있네요..ㅠㅠ애들 좀더 크면 가자고...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맛난 저녁드시고..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