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즈 운영자입니다.
미즈 나눔터 가운데 [Today is]는 기존의 [소중한 만남]이라는 게시판 명칭을 변경한 공간으로
미즈 사랑방처럼 새로 온 회원이 신입회원 인사를 하는 곳이기도 하고,
미즈에서 사귄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Today is “누구나 편하게” “주제도 내용도 구분하지 않고” 글을 쓸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흔히 누군가에게 “오늘 나는 무슨 일이 있었어…”라고 말하듯이
미즈 회원님들의 하루 일과 가운데 문득 누군가와 수다를 떨고 싶거나
또 괜스리 우울해지거나 기쁜 일이 있어서 서로 나누고 싶을 때
그냥 편하게 쓰고 서로 댓글 달고 친분을 나누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미즈 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
첫째, 광고성, 상업성 글은 자제해주세요. 또 누구를 비방하는 이상한 글도 올리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글은 모두 사전 양해 구하지 않고 무조건 삭제합니다.
둘째, 가끔 특정한 글로 게시판을 도배하시는 일이 있는데 이 경우엔
조금 많이 무쟈게 난처하답니다.
게시판에 한분이 계속해서 글을 올리시기 시작하면 다른 분들이 글 쓰기를
꺼려하셔서 나중엔 혼자 쓰는 게시판이 되는 일이 왕왕 있으니 부디 자제 부탁드립니다.
셋째, 미즈 나눔터를 많이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언제든 찾아와서 글 한 줄 편하게 쓸 수 있는 공간으로, 또 누군가 써놓은 글에 댓글을
달아주는 넉넉함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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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
미즈를 이제사 알게되어 여기저기 참혐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보아도보아도 끝이 없는 미즈..
만드신 분이 누구인쥐... 저어엉말 궁금하다니다.
멋지시고 대단하신분이란 생각이 드네요.^^
답글
하늘나리
답글
별이될꺼야
답글
쭈니비니맘
^^친절도 하셔라,,,일일이 설명까지 상세히~~~
보물섬=미즈~~
알아가는 재미!!넘넘 좋아염!!!
여기구경갔다,저기구경갔다,,,,신났어염,,저~~ㅎㅎㅎ으흐흐흐^**^
답글
재영맘
답글
주주마미
네~전 오늘에서야 들렀네요,,ㅎㅎ
답글
윤경애
답글
재영맘
답글
날씬이
제일 편안한 방이군요 ㅎㅎ
자주오겠습니다
답글
현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