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 편지로 아주 길게 적어나갔어요.
아이가 6살 때부터 주~욱 이 때가 되면 아들에게 엄마는 우리 아들을 사람하고 있다고 늘 적어보냈지요.
즉흥적으로 써 내려갔지만 아이는 엄마의 맘을 아는지 무척 좋아하며 울기도 했어요.
오늘도 아이에게 하고 픈 말을 나름 열심히 적었건만 왜 마지막에 주소 찾기를 누르는 순간 먹통이 되는지.
모두 허공에 날려버렸습니다.
그럴 줄 알면 미리 복사를 해 두는 거였는데.
다시 미리 적어본 다음 참여해보아야할 것 같네요.
올해는 울 아들들 뿐만 아니라 선생님게도 보내야할것 같아요.
부족한 엄마 대신해 고맙다는 인사말 적어보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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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
어,,정말 안타깝겠어요..어쩌나..
뒤로뒤로 해도 없던가요?
음,,저도 그 편지 써볼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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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아드님에 대한 깊은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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