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도 첫눈이 왔어요. 펑펑 함박눈이 내렸었죠.. 내리는 족족 다 녹아 버렸지만 펑펑 날리는 눈을 보니 괜히 기분이 들뜨더라고요..
미즈에 들어오니 미즈가 확~ 바뀌었네요. 새롭고, 상큼하기도 하지만 늘 보던 이름들보다는 새로운(? 본명들이신가요?) 이름들이 많이 보여서 좀 낯설기도 하네요. 그 와중에 간간이 익숙한 이름들을 발견하면 너무 반가워요~!
이 이름들도 금방 익숙해지겠죠?
어제 퍼즐맞추기 해봤는데 3위래요~ㅎㅎ(세명 중에 3위일지도..ㅋㅋ)
구석구석 어디 한군데 버릴 데가 없는 새로운 미즈 열심히 돌아 다녀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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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울 짝꿍님을 여기서 또 만나네요.ㅎㅎㅎ
적응하려면 저처럼 초자들은 시간좀 걸리겠어리.ㅎㅎㅎ
부산에는 눈구경하기 힘들다고 하든데
신났겠어요.
해인이와 추억좀 많이 만들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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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그렇죠^^ 저도 아직은 적응하는라 정신이 없다는..그래도 넘넘 좋아요..현옥님 말대로 아는 분들이 있으면 괜히 반갑고 그렇네요..
부산에도 첫눈이 내렸군요^^
이곳 대구에도 오늘 오전에 첫눈이 펑~펑~~ 내렸어요..정말 소녀처럼 맘이 설레데요...ㅋㅋㅋ
지금은 서서히 녹고 있는데 좀 아쉬워요..
남은 하루도 여기에서 쭈~~~욱 놀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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