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에 들어오면서 잘못 들어온줄 알고 다시나갔다 들어왔네요.
산뜻하니 너무 예뻐요.~~
새롭게 단장한 미즈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해야겠네요.
새로운 코너도 많아졌군요,
그중 퀴즈코너가 제 마음을 슬프게 하네요.
11월 3일 미클님이 내신 <퀴즈를 좋아하시는 미모님>에 신청해서 퀴즈프로그램들에 대해 조사했었는데요.
그 후 저에게 퀴즈프로그램을 같이 하자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일을 같이 도우는 바람에 그제안을 거절했었거든요.
왠지 그것이 새로 생긴 프로그램중 '도전! 퀴즈퀸'인것같아 마음이 슬픔니다.ㅠㅠ...
미즈 새단장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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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아궁 그랬었군요....
담에 또 기회가 있을겁니다 그때 그 기회 확 잡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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