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신 너무 축하드려요.
솔직히 말해 옛것에서 변화를 주면 첨엔 어색하고 내가 잘 못 따라가는 것 같아 두렵고 새 변화가 겁이 날때도 있지만 세상이 변하는 것처럼 변화는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이지요.
작은 출발에서 더 커다란 세상으로 나아가는 미즈.
오늘 저는 추운 날씨와 함께 시작했지만 이렇게 새로이 변화된 미즈를 맞이하면서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래봅니다.
행복도 가득하고 사랑도 가득한 미즈.
사실 요즘 컴에 흥미를 잃었다는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덩달아 저도 힘이 빠지고 있었는데 미즈의 많은 변화가 예전의 아늑하고 편안했던 미즈로 다시 부활하기를 그리고 더 새로운 가족이 함께하면서 찜질방 같은 미즈가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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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
예전에 미즈는 밝은 주황색이었어요.
저도 한때는 주황색이 무지 편하고 좋더니..
좋아하는 색도 바뀌는건지. 저 예쁜 파랑색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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