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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졌네요 어제 가고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지 않아 오늘 장흥 숯가마로 오랫만에 찜질하러 갑니다 표를 한꺼번에 열장씩 구입해놨거든요
화려한 시절도 다 가구 일찍 추위가 왔을때 얼어서 이런 모양이 되었어요
화
찔레꽃 붉은 열매
산사춘 같은데.. |
| 오늘은 장흥 숯가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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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졌네요 어제 가고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지 않아 오늘 장흥 숯가마로 오랫만에 찜질하러 갑니다 표를 한꺼번에 열장씩 구입해놨거든요
화려한 시절도 다 가구 일찍 추위가 왔을때 얼어서 이런 모양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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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붉은 열매
산사춘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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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27 | 리모델링 축하드려요 | 박인숙 | 2008-12-05 | 1944 | |||||||
| 18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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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05 | 3822 | |||||||
| 18225 |
새로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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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05 | 2023 | |||||||
| 18224 | 미즈의 변신은 무죄~~~ | 정인자 | 2008-12-05 | 1888 | |||||||
| 18223 | 미즈 새단장 축하드려요~~ | 레드베어.. | 2008-12-05 | 2202 | |||||||
| 18222 | 개편축하~ | 김윤혜 | 2008-12-05 | 1987 | |||||||
| 18221 | 미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 한선영 | 2008-12-05 | 2222 | |||||||
| 18220 | 고맙습니다.. | 행복한여.. | 2008-12-05 | 2015 | |||||||
| 18219 | 이렇게 미즈의 발전을 보니 너무 므흣 하네요 | 고태서 | 2008-12-05 | 2215 | |||||||
| 18218 |
야심한 시각에... 앗 깜짝이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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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홍 | 2008-12-05 | 1933 | |||||||
| 18217 | 미즈의 개편 넘너무 축하드려요~~ *^^* | 이쁜곰 | 2008-12-05 | 1880 | |||||||
| 18216 | 여자라서 행복해요 ^---^ | 마리앙뚜.. | 2008-12-05 | 2130 | |||||||
| 18215 | 무언가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 사파이어.. | 2008-12-05 | 1754 | |||||||
| 18214 | 와우~깜짝놀랬어요 | 김진헤 | 2008-12-05 | 1929 | |||||||
| 18213 | 힘이 더해지는.. | 수현모친.. | 2008-12-05 | 1887 | |||||||
| 18212 | 아이들도 자라면 새옷으로 사서 입듯이 | 김태정 | 2008-12-05 | 1833 | |||||||
| 18211 | 산뜻하게 바뀌었네요. | 사과향 .. | 2008-12-05 | 1723 | |||||||
| 18210 | 오 ~ 멋지게 단장하셨네요 ^^ | 유씽맘 | 2008-12-05 | 1877 | |||||||
| 18209 | 모르는 사이 개편했군요 축하합니다. | 단미 | 2008-12-05 | 2084 | |||||||
| 18208 | 미즈개편 축하드립니다. | 하늘나리.. | 2008-12-04 | 2075 | |||||||
| 18207 | 축하축하!!!! | 진성숙 | 2008-12-04 | 2036 | |||||||
| 18206 | 와~~~ 너무 화사해졌어요~~ ^^ | 으니라미.. | 2008-12-04 | 1878 | |||||||
| 18205 | 완전 산뜻! 죽어죽어(마르코버젼~~)!!!^^* | 홍양희 | 2008-12-04 | 2107 | |||||||
| 18204 |
흠머~~~흡 잘못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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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맘 | 2008-12-04 | 1848 | |||||||
| 18203 | 미즈 개편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화니맘 | 2008-12-04 | 2093 | |||||||
| 18202 |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 쿨한여자.. | 2008-12-04 | 1697 | |||||||
| 18201 | 축하합니다~ | 미니워니.. | 2008-12-04 | 1726 | |||||||
| 18200 | 화려한 변신~ 추카드려여~~~ | 최원일 | 2008-12-04 | 1903 | |||||||
| 18199 | 너무 놀랐어요^^ | 성준맘 | 2008-12-04 | 1839 | |||||||
| 18198 |
새단장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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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맘 | 2008-12-04 | 1601 | |||||||
| 18197 |
미즈의 새단장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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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화 | 2008-12-04 | 1938 | |||||||
현이
미란님
정남님
떵거리맘님
잘 갔다 왔네요
서울은 눈 안왔어요
답글
떵거리맘
오늘은 왠일로 부산도 눈이 펑펑 내려요~ 내리는 족족 녹아버리긴하지만 그래도 펄펄 날리는 눈이 괜히 정겹네요.
오늘같은 날 찜질방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눈때문에 교통이 어쩔런지.. 잘 댕겨 오세요~^^
답글
이정남
언니 탁월한 선택이네요.
오늘같은 날은 찜방의 따뜻한 온기가 그리워지는 날이예요.
몸도 풀고 스트레스도 풀고
마음도 따끈따끈하게 녹이고 오세요.
언니 다음엔 저도 좀 데리고 가세요.
답글
이미란
저도 찜방 가고 싶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추운거 있쬬.
잘 다녀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