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 곶감이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이 하얀 분이 생겼네요..
각각 30개씩 시댁, 친정으로 맛보시라고 보내드렸서요.. 남은것은 겨울내 우리 부부가
곶감 빼먹듯 빼먹을거랍니다..ㅋㅋ
주변분들에겐 벌써 나눠 드렸서요..
3년째 곶감 농사가 잘되어서 뿌듯합니다..생전 곶감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줄도 몰랐는데,
결혼해서 시댁이 시골이라 곶감 만드는것도 배웠답니다..ㅎㅎㅎ
내년에도 계속 곶감 만들려구요..
아파트에서도 신경만 써면 곶감 만들수 있서요..
도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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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와우..대단해요
집에서 직접 곶감도 만드시고..
답글
해밀
와우 요거 파셔도 되겠어요
정말 잘 만드셨네요
ㅎㅎ 저희도 곶감 만들어 냉장고에 넣고 홍시 만들어 하나씩 먹고 있어요
답글
호리호리
맛나겠네요.....
어찌 집에서 이런걸 다 만드셨을까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