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남편 회사에는 감원 바람이 부는듯
하네요..그래서 요즘 남편의 퇴근도 늦고
신경도 많이 예민해진듯 하기도 하네요..
사실 집에만 있다보면 남편 회사돌아가는것이나
우리나라 경제 돌아가는 것도 잘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요즘은 tv 를 거의 안보다보니 전 세계가 어렵고
우리나라도 많이 어렵다는것은 알지만
피부로 느끼지는 못하고 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정말 실감이 나더라구요..
우리 남편 회사도 그런데로 건실한 기업인것으로 아는데
감원바람이 분다고 요즘 불안해 하더라구요..
사실 남편이 아니더라구요(그렇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네요)
직장 동료중 누군가는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그 가족들은 어찌 되는것인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그래서 오늘도 아직 퇴근못하고 회사에서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서 수고한다고 사랑의 문자라도
하나 보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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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호리
그러게요.
요즘 다들 몸을 사리고 있네요..
혹시나 짤릴까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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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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