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가야하는데..

글쓴이 dnjfem

등록일 2008-12-03 21:11

조회수 1,78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내일은 꼭 치과에 가야 겠네요..

울 아들이 이가 않좋아서 지금 계속 치과 치료

받고 있거든요...


아기때 음식물을 씹으면서 잠이들곤 했는데

그냥 방치한것이 문제가 된거 같아요..


지금 어금니는 다 씌우고,,앞이는 그냥 나누도 있는데

그게 자꾸 문제가 생기네요..

이냥 같은 이빨 색으로 떼우고 떼우고 하는데

자꾸 떨어져서 이가 보면 끈어질듯 불안하거든요..


전에는 떨어지면 바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괜찮으니 바로 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만 보면 이가 부러질거 같고

자꾸 파인부분에 음식물이 끼어 아이가 불편해하고

해서 가야 겠는기에 오늘 오전에 치과 가자했더니

아들이 의자에서 돌아앉아 울고 있더라구요..


왜우냐 했더니 `치과가 너무 무서워` 하더라구요..

마음이 어찌나 아프던지..


그래서 오늘은 결국 못가고 담에 가자고해서

그러자고 했는데

이번주에는 가야 겠는데 걱정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68   음마 깜딱이야. 1 진이맘2008-12-041712
18167   미즈 너무 예뻐졌어요! 2 빅토리아..2008-12-041616
18166   새단장 축하드려요~ 2 이수정2008-12-041755
18165   헉...깜짝 놀랐네요 2 보꽁2008-12-041757
18164   서프라이즈!! 미즈가 확 바뀌었네요!!! 1 스마일리..2008-12-041952
18163   서울에서 친구가 다녀갔어요 해밀2008-12-041795
18162   하얀 분이 생겼네요 3 이경화2008-12-041564
18161   겨울비가 내리네요.. 1 dnjfem2008-12-041692
    비오는 창가.. 떰2008-12-041606
18160   새들의 낙원 현이2008-12-041556
18159   내일부터 망년회가 시작되네요 2 날씬이2008-12-031881
18158   크리스마스 선물이.. 2 월드2008-12-031771
18157   남편분들은 괜찮으신지?? 2 월드2008-12-031642
18156   치과에 가야하는데.. 1 dnjfem2008-12-031783
18155   이번주 내내 팔목이 아프네요.. 1 월드2008-12-031671
18154   남편 생일 선물 샀네요.. 1 월드2008-12-031833
18153   오늘은 늦은 귀가.. 1 월드2008-12-031443
18152   해태크라운제과-피카소큐비즘 스테파노..2008-12-032503
18151   신애라 부부가 텔레비젼에 나오네요. 1 스테파노..2008-12-032008
18150   축 당첨 문자 받았어요 2 꼬야2008-12-031657
18149   성룡이 자기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네요. 1 스테파노..2008-12-031767
18148   피아노 개인교습 tmxpvksh..2008-12-031887
18147   내일이 기말고사인데... 스테파노..2008-12-031924
18146   우리 아들을 보고, 담임 선생님께서... 1 스테파노..2008-12-032120
18145   점심에는 오뎅국 꼬야2008-12-031831
18144   점심초대 받았네요.. 월드2008-12-031835
18143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월드2008-12-031886
18142   팔을 못쓴다는 건~ 1 이경화2008-12-031746
18141   화려하고 아름다운 백량금 구경 하세요 현이2008-12-031869
18140   남편은 출근했네요.. 월드2008-12-031977
18139   남편은 지금 라면끓이는중.. 월드2008-12-0217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