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꼭 치과에 가야 겠네요..
울 아들이 이가 않좋아서 지금 계속 치과 치료
받고 있거든요...
아기때 음식물을 씹으면서 잠이들곤 했는데
그냥 방치한것이 문제가 된거 같아요..
지금 어금니는 다 씌우고,,앞이는 그냥 나누도 있는데
그게 자꾸 문제가 생기네요..
이냥 같은 이빨 색으로 떼우고 떼우고 하는데
자꾸 떨어져서 이가 보면 끈어질듯 불안하거든요..
전에는 떨어지면 바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괜찮으니 바로 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만 보면 이가 부러질거 같고
자꾸 파인부분에 음식물이 끼어 아이가 불편해하고
해서 가야 겠는기에 오늘 오전에 치과 가자했더니
아들이 의자에서 돌아앉아 울고 있더라구요..
왜우냐 했더니 `치과가 너무 무서워` 하더라구요..
마음이 어찌나 아프던지..
그래서 오늘은 결국 못가고 담에 가자고해서
그러자고 했는데
이번주에는 가야 겠는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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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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